잡담.

1.
 계약기간이 종료된걸 짤린 것이라고 하는 마광팔의 논리구조에 부랄을 탁 칩니다. 그리고 열심히 수꼴흉내 내보시구요.ㅋㅋ

2.


소녀전선 힘들어요. 5링 만드는거 얼마나 힘든 건지... 거기에 이번 이벤트인 파이브세븐 드랍도 안되서 좌절. 우중아! 이게 게임이냐...

3.


그래서 스트레스 받아서 이거 지른거 중요한거 아닙니다. (...)




이렇게 보고 싶은거 미리 위시리스트에 넣었다가 하나씩 천천히 지르는 것이야 말로 좋은 일이죠. 선택 기준이 뭔가 수상하면 기분탓입니다.

4.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영화화 되어 올 가을에 나올 모양입니다. 원작 소설을 읽다가 막판에 감정이 울컥했는데 영화도 잘 만들어진거라면 영화 보다가 엉엉 울거 같은 예감이 드는군요.

5.
내일 모레는 택시운전사를 볼 예정입니다. 황진미의 악평때문에 더더욱 보고 싶더군요. 사실 영화 평론가들의 비평은 일반적이라면 영화를 보는데 지장이 없지만 미군이 나와서 총질하는 영화나 한국 현대사, 정치사를 다룬건 비평가들의 이데올로기때문에 영화 내용과는 평이 달라서 도움이 안될때가 많았죠.ㅋ
그외 현재 딱히 볼 영화는 이번달은 예정이 없지만 그 이후에는 지난번에 본 남한산성 티저 영상보고 볼 생각이 들어서 원작인 김훈의 소설을 먼저 읽고 영화도 9월 개봉때 볼 생각입니다. 소설과 역사와 영화의 차이를 보는 맛도 있겠죠. 외화로는 80년 주영국 이란대사관 인질사건 진압을 다룬 6 Days를 볼 생각입니다. 어제 티져를 보니 밀덕감성이 폭발하는지라 안보고 못넘어가겠더군요.ㅋ



덧글

  • 위장효과 2017/08/14 21:46 #

    덩케르크에 6 데이즈에...뭔 영뽕 돋우는 영화들이 이리 난무하는 거냐!!!!(사실 오퍼레이션 님로드는 이미 한 번 만들어진 적이 있긴 있죠. 물론 현장을 주런던 이란 대사관이 아니라 미국 대사관으로 하고 인질은 무려 미국방장관에 합참 수뇌부...거기 주연으로 나왔던 배우가 실제 SAS에 지원을 했는데 과정은 어찌어찌 잘 통과했지만 최종적으로 "너무 배우처럼 생겨서..." 탈락했다는 카더라도 있다고...)

    영화 선정하는 기준: 본인이 참전한 전쟁터 위주로 하신다고 들었습니다만...

    덧덧. 이제 저 다섯 중 누구로 최애캐를 변경하는 겁니까? (동운고월이 이미 수장되었다는 정도는 비밀도 아닙니다!!!)
  • 무명병사 2017/08/14 22:21 #

    어어어어, 안치오 시합이?!
  • 바탕소리 2017/08/15 00:04 #

    2. 네. 이제 슬슬 그녀의 자리를 대신할 누군가가 나타날 때가 됐지요. ㅋㅋㅋ

    5. 엥? 황진미가 왜 5·18 영화에 악평을? ㅋㅋㅋ
  • 로자노프 2017/08/15 13:56 #

    수꼴 흉내는 아니고 진짜 수꼴일걸요. 다만 환빠들 특유의 반강단사학 심리가 더 강한 것이 마광팔에게도 예외가 아닌 것일뿐.
  • Megane 2017/10/10 22:48 #

    너 이름이 뭐니?는 역시 자막판이...
    그리고 음... 역시나 신씨의 작품들이...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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