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새날 그런저런 잡담과 헛소리들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에 날개 달아준 국방부

티스토리와 이글루스에 저의 덧글과 트랙백을 다 지움으로써 다시금 졸장부 인증하셨습니다.

제 글은 스팸도 아니였고 반론의 표명이었음에도 그런다는건 속이 좁은 졸장부임을 스스로 인증한 것이라고 사료되옵니다.


뭐, 이 글도 읽지 않겠지만 "사고의 경직성과 좁은 스펙트럼, 편견"은 귀하의 앞날에 도움이 되지 않으니 혹여나 미래에 곤경에 처하신다면 "사고의 경직성과 좁은 스펙트럼, 편견"이 문제라는 제말을 떠올려보시길 바랍니다.

by 누군가의친구


PS: 저도 박근혜는 좋아하는 편 아닙니다만 귀하처럼 편견에 근거하여 좋아하지 않는 것이 아님을 기억하시길.



덧글

  • PKKA 2013/12/25 13:04 #

    졸장부인 동시에 소인배군요
  • 누군가의친구 2013/12/25 13:09 #

    이 트랙백도 지우면 다시금 스스로 인증하는 셈일 것입니다.
  • 지조자 2013/12/25 13:30 #

    진보의 탈을 쓴 트롤이라는걸 다시 한번 인증한거죠...
  • 누군가의친구 2013/12/25 13:35 #

    몇년전 모든 사건을 MB탓하며 도배를 하던 몽키렌치를 보는 기분입니다.
  • aLmin 2013/12/25 13:39 #

    전장에서 사고의 경직성과 좁은 스펙트럼, 편견으로 많은 전우를 잃으셨던 누친님의 경험담이... (도주)
  • 누군가의친구 2013/12/25 13:39 #

    유언비어는 그만!!!!
  • 바탕소리 2013/12/25 14:08 #

    역시 솔까새날.
  • 누군가의친구 2013/12/29 11:56 #

    역시나 새날!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졸장부입니다.
  • K I T V S 2013/12/25 14:53 #

    참.. 비난글도 아닌데도 지우는거 보면-_-
  • 누군가의친구 2013/12/29 11:57 #

    티스토리의 동일한 포스트 답글들을 보면 졸장부인증입죠.
  • 2013/12/25 15:3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12/29 11:5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홍차도둑 2013/12/25 15:33 #

    이번 포스팅이나 전의 정지선 타령이나....쯧쯧
  • 누군가의친구 2013/12/29 11:59 #

    그러고보면 대응도 참 졸렬하지요.
  • 瑞菜 2013/12/25 18:46 #

    역시 호구!
  • 누군가의친구 2013/12/29 11:59 #

    그러게 말입니다.
  • plastic욱이 2013/12/25 19:23 #

    또 다 지우고 또 핑백삭제 했군요..하아!!.....그냥 혼자놀게 두셔야 할듯...ㅋㅋㅋ
  • 바탕소리 2013/12/25 19:44 #

    이제는 그냥 MCTY(먹튀, ARTY) 수준.
  • 누군가의친구 2013/12/29 12:00 #

    결국은 저런 행동때문에 곤경에 처할 날이 오겠죠. ㄲ
  • 에이브군 2013/12/25 22:54 #

    한번 의미없어도 밸리제한을 요구하는 내용으로 이글루스 밸리에 글올려볼까요?
  • 누군가의친구 2013/12/29 12:02 #

    전 덧글 막는거 말고는 밸리제한에 대한 건의은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만.

    덧글 삭제하는 블로거의 밸리제한이라는게 사실 기준에 애매해서요. 그게 합당한 반대의견이나 개인의견 삭제인지 욕설이나 광고덧글 삭제인지 구분할 방법이 기술적으론 없으니까요.
  • 스탠 마쉬 2013/12/25 23:38 #

    결국 지웠네요
  • 누군가의친구 2013/12/29 12:03 #

    만일 그가 곤경에 처할 날이 오면 제 말을 듣지 않은걸 후회하게 될겁니다.
  • 지나가던 사람 2013/12/26 00:04 #

    졸장부였네요.
  • 누군가의친구 2013/12/29 12:03 #

    스스로 인증해버렸습니다.
  • 2013/12/26 01:4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12/29 12:0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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