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정양의 사고 그런저런 잡담과 헛소리들

추리하지 않는 영정양.


영정양은 계속 물방울에 집착하지만 그에 대한 반론은 제대로 보지 않습니다.

우선 첨부된 동영상은 제대로 보지 않았을 뿐더러 물기둥이 상황에 따라 다르다는 사실을 못본척 하고 있지요. 게다가 생존자의 증언을 끝내 무시하려고 하였으며 견시의 위치에 대해서도 무시를 하고 있지요. 


그의 물방울과 물기둥에 대한 집착은 병적이라고 할수 밖에요.



더불어 영정양은 피격이라면서도 군당국이 말을 바꿔치기 한다던지, 혼란스러운 모습이니 운운하며 정치논리에 공정성을 상실했다고 운운거리는데...

반합조단의 대표인 신상철은 처음에는 좌초가 아니라고 했다가 나중에는 『천안함은 좌초입니다.』라는 책을 써서 자신의 주장을 뒤집었지요.
그리고 민주통합당은 이것을 "전쟁 대 평화"로 왜곡하여 지방선거에서 승리했습니다.

이쯤이면 정치논리는 누가 썼는지 누가 말을 쉽게 뒤집었는지 알수 있죠,

합조단에 참여한 미국, 러시아, 영국, 호주, 스웨덴의 조사단은 들러리가 아닙니다. 이들은 시물레이션도 각자 수행했고 수색에 있어 조언도 하였고 합조단의 발표에 대해 부정하지 않았습니다.(게다가 미국과 영국측은 시뮬레이션으로 기뢰로는 불가능함을 증명.) 

게다가 살아남은 자를 죄인 취급하던건 누굽니까? 왜 잠수함 발견 못했냐고, 왜 함장은 살았냐고, 왜 장교들이 살아남았냐고 하던 음모론자들 아니였습니까? 

영정양은 사실에 대해 거꾸로 말하고 있습니다.


결론:
1. 영정양은 끝까지 물방울에 집착하며 물기둥이 일어났으면 견시가 젖어야 하는데 그러지 않았다며 부정하는데 물기둥의 특성및 생존자의 증언으로 부정됩니다. 



해당 영상을 통해 함교 부근까지 물이 튀지 않을수 있음을 보여주었으나 영정양은 함선이 물벼락 맞는 모습이 확실하다며 전혀 이해를 못하는 인지부조화를 보여주었습니다.


게다가 포항급 초계함의 사진을 보면 함교 근처에 견시병이 위치 가능한 공간이 있습니다. 게다가 천안함 피격에서 갈라진 연돌 부근과는 꽤 떨어진 거리입니다. 해당 위치라면 물기둥의 형태나 방향등에 따라 견시병이 왜 물방을 묻는 수준에서 끝나는지 알수 있습니다.

거기에 생존자는 분명 움푹 패인 부분에 물이 고여 발목이 빠졌다고 증언했는데 그 물은 어디서 났습니까? 여기에 대해 영정양은 침묵을 유지합니다.

2.
영정양은 천안함은 피격이지만 군당국때문에 못믿겠다고 하며 정치논리로 공정성과 원칙을 상실하였다고 하는데 해당 조사는 한국군 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호주, 스웨덴이 참가하여 조사한 사항입니다. 이는 공정성을 위해 참가했음을 증명하는 것으로 영정양은 그 공정성이 정치논리로 상실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3.
영정양은 죽은 자를 영웅으로, 산 자를 죄인으로 만들었다고 황당하다고 하나 이는 말 돌리기로, 산자를 죄인으로 만든건 반합조단과 음모론자들임을 상기합시다. 
게다가 영정양은 병사들의 공과를 가려야 했다고 했는데 뭘로 가립니까? 한밤중에 수면 아래에 있는 잠수함이 견시병에게 보입니까? 천안함의 소나로 탐지가 불가능하여 잠수함을 탐지 못했는데 어쩌란 말입니까?(그것도 1970년대 기준의 소나임.) 애초에 탐지할 수가 없는 것을 탐지 못했다고 처벌하자고요? 그러니까 영정양은 산 자를 죄인으로 만들어 황당하다면서 영정양 그자신이 산 자를 죄인취급 한다는거 아닙니까?


4.
결국 영정양은 천안함은 피격이지만 군때문에 못믿겠고 경계를 못했으니 산자를 죄인 취급하는건 황당하지만 죄인취급 하자는 소리군요? 정말 矛盾이 따로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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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지나가던 사람 2013/05/28 02:42 #

    전에도 말하는거 보면 모순덩어리인 말들만 하더군요
  • 누군가의친구 2013/05/28 15:13 #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건지 알기나 할까요?
  • 2013/05/28 04:1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5/28 15:1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kuks 2013/05/28 04:17 #

    천안함 음모론을 믿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왜 이럴까요?

    사실을 부정하고 상상만 해대는 걸 보면 추리따위는 그냥 내다버린 것 같습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3/05/28 15:18 #

    저렇게 사실을 가지고도 계속 상상에 근거하는거 보면 답이 없습니다.
  • 엽기당주 2013/05/28 10:06 #

    원하는 결과에 사실과 과정을 끼워맞추려고 하니까 억지가 발생할수 밖에요.
  • 누군가의친구 2013/05/28 15:19 #

    그래서 생기는 모순에 대해서 답을 회피하고 있지요.
  • 곰돌군 2013/05/28 10:38 #

    진지하게 상대해주느라 고생하십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3/05/28 15:19 #

    괜찬습니다.ㅎㅎ;;
  • KAZAMA 2013/05/28 13:10 #

    짐승에게 먹이를주지맙시다
  • 누군가의친구 2013/05/28 15:19 #

    정말 저거 사고의 수준은 파블로프의 실험에서 등장하는 개와 같아서 말입니다.
  • 2013/05/28 13:4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5/28 15:2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5/28 14:1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5/28 15:2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스탠 마쉬 2013/05/28 17:10 #

    이방ㅇ...아니 영정양님 천안함 사건 누가 일으켰어요^.^
    1.북한
    2.우리나라 자작극
    3.미국
    4.그외
  • aLmin 2013/05/28 17:51 #

    5. 집에서 잠자던 배재대생
  • aLmin 2013/05/28 17:52 #

    "영정양 끝내 종북으로 밝혀져.."
  • 지조자 2013/05/29 02:23 #

    벽을 상대하느라 수고하십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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