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하지 않는 영정양. 그런저런 잡담과 헛소리들

영정양은 추리하라.

해당 본인은 영정양에게 몇가지 사실관계를 토대로 추리 운운하는 그에게 추리를 요구하였으나 그가 추리를 하지 않아 매우 실망했습니다.

내용이 기니 주의.
 
본인이 추리를 요구하며 제시한 사실들:
-물기둥이 발생하여 벌어졌던 증언.(움푹 패인 곳이 물이 고여 발이 빠졌다.)
-물기둥이 반드시 수직으로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목격하지 못할수도 있다.
-물기둥은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다르다.


영정양:
-견시의 뺨에 물방울 묻은건 고요했다는 증거
-수병들은 심각한 부상을 입어야만 했다. 
-충격도 감지해야만 했다.


본인은 물기둥에 대한 여러 사실들을 제시했으나 영정양은 어떤 추리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도망가려고 관련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1. 견시는 충격으로 넘어졌습니다. 고요하지 않았단 소리죠.
2. 모든 어뢰 피격 선박의 부상자들이 심각한 부상을 입어야하는건 아닙니다. 실제로도 멀쩡한 경우가 존재하니까요.
3. 충격? 생존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충격이 있었음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공중으로 뜬다던지 충격을 느꼈다고 하는건 어디로 숨겼는지요? 심지어는 김수길 상사의 증언(두번의 굉음)은 버블제트가 일어났음을 짐작할만한 증언이지요.

영정양이 그렇게 물기둥이 존재해야 한다며 해당 물기둥에 대한 사실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며 추리를 안하니 사실을 더 보여줘야 겠군요.

1.






물기둥은 반드시 수직으로 발생하지 않는다는 증거. 

해당 동영상은 림팩훈련 당시 MK.48 어뢰에 피격된 USS Fletcher DD 992입니다.

물기둥은 우현에서 수평으로 발생했지요. 해당 상황이라면 좌현에서 보기 힘듭니다.


2.
생존자 증언




--당시 갑판에 있었던 장병 중 물기둥을 본 사람이 있나. 
▲병사 = 당시 함교 우현에 있었는데 함교 바로 밑 우현쪽에 나와서 배가 진출하는 쪽을 관찰하는 역할이다. 물기둥 같은 특이한 점은 없었다. `꽝'하는 소리와 함께 심한 진동을 느꼈다. 

김수길 상사= 침실에서 `쿵'하고 `쾅'하는 소리를 자세히 들었다. 저는 전탐장으로서 `쿵'소리와 동시에 침대에서 빠져나와 전탐실로 향하려고 했는데 3~5초간 `꽝'하는 소리와 외부로 90도로 배가 기울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소화호스를 타고 5~7분 걸려 탈출한 뒤 달빛, 불빛으로 외부로 향하려는데 함미가 없었다. 

승조원 = 기본적으로 야간 중에는 등화관제도 있지만 실족 등 사고를 방지하려고 문을 폐쇄한다. 그 당시 외부에 나온 사람은 견시 2명밖에 없다. 2명도 360도 다 보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항해를 하던 전방을 주시하고 있어서 뒤에서 물기둥이 발생했다면 확인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굵은 표시에 집중해서 보면 견시가 몇명인지 어디를 보는지 힌트가 나옵니다.

병사의 증언에서 우현에 있던 병사는 배가 진출하는쪽 , 즉 전방을 주시하고 있었다고 증언하였고 승조원은 견시가 두명뿐이며 그 두명 외에 외부에 나온 사람인 없다고 증언하였으며 둘다 행해를 하던 전방을 주시했기에 뒤에서 물기둥이 발생하면 확인이 힘들다고 증언하였습니다. 

견시의 위치상(함교 인근구역. 함교는 함선 앞부분에 해당됩니다.) 저런 형태의 물기둥 및 주시하는 방향을 전반적으로 종합하면 견시가 물기둥을 목격하지 못하는 타당한 이유가 있는 셈이죠.(더불어 천안함내에서 어떤 인원도 왜 물기둥을 보지 못했는가도 답변이 됩니다.) 더구나 왜 뺨에 물방울이 튀는 정도에 머무는지도 알수 있지요.


결론:


영정양은 추리도 못하면서 물기둥에 대해 제대로 알고서 이야기 합시다.






핑백

덧글

  • kuks 2013/05/24 13:07 #

    저분이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저같은 불가촉천민은 알 수가 없습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3/05/24 13:10 #

    http://pds26.egloos.com/pds/201305/23/33/c0091033_519e156b09c95.jpg

    뇌세포 소리도 들을수 있는분입니다. 어떻게 알겠습니까?
  • 토나이투 2013/05/24 13:09 #

    영정양에게 노벨문학상을
  • 누군가의친구 2013/05/24 13:10 #

    저는 그가 추리할수 있음을 입증하여 노벨 생리학 의학상을 수상받으러 했으나 실패했습니다.
  • 엽기당주 2013/05/24 13:09 #

    누친님의 잘못은,

    인류의 지성으로 이해할 수 없는 존재와 소통을 시도한다는 점입니다.

    요새보니 점점 외계인 클라스로 가더군요. 저분은..
  • 누군가의친구 2013/05/24 13:11 #

    http://pds26.egloos.com/pds/201305/23/33/c0091033_519e156b09c95.jpg

    뇌세포 소리도 들을수 있는분이니 클라스가 다르죠!
  • 코로로 2013/05/24 13:11 #

    추리 하고 싶다면서 추리 하기 쉽게 증거를 모아줬는데 왜 추리를 안하는거야 ㅋㅋㅋㅋㅋ
  • 누군가의친구 2013/05/24 13:13 #

    액정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제 여친처럼 액정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분 같습니다.
  • 토나이투 2013/05/24 13:17 #

    액정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제 여친처럼 액정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분 같습니다

    -> Aㅏ...
  • 누군가의친구 2013/05/24 13:21 #

    솔직해집시다. 액정 밖으로 나와요? 못나와요? OTL...
  • MoGo 2013/05/24 13:13 #

    "선저의 폭발이라면 물 기둥은 필연입니다."

    님이 백날 설명해도 못 알아먹어요. 아니 쟨 안 알아먹어요. 포기해요.
  • 누군가의친구 2013/05/24 13:16 #

    더 알아듣기 쉽게 시청각 자료도 줬으니 마지막으로 그가 추리할수 있을지 지켜봅시다. 물론 예상되는 덧글은...(...)
  • 미망인제조기 2013/05/24 13:21 #

    말리지 마...!그냥 난 발기암초 설을 믿겠어..!!!!
    인간은 대자연을 너무 우숩게 안단 말이지...!!!!
    말은 매우 부드럽게 적는거 같은데, 생각구조는 겁나 단단하군요.
  • 누군가의친구 2013/05/24 13:22 #

    과연 물기둥을 그렇게 주장하는 그분께서 천안함 침몰 원인을 뭐라고 생각할까요?
  • 미망인제조기 2013/05/24 13:52 #

    글세요...

    원인이 무엇이건 간에, '대한민국 정부' 발표는 절대 믿을 수 없다. 가 핵심이던가 '동조자'를 늘리는게 목적이겠죠.

    그러니까 발기암초를 믿어야 합니다...!(???!)

    잘하면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과 프에블로호 납치사건, EC-121 격추 사건등등도 미제와 대한민국 정부의 물타기+여론조작+북한 헐뜯기 라는 이야기 함께 북한 군사/과학력은 '우주제일'이 나올까 매우 기대 만발...
    ( 사론XX 이라는 C급 소설가가 생각난다...)
  • 2013/05/24 13:2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5/24 13:2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5/24 13:2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5/24 13:2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LVP 2013/05/24 13:38 #

    Aㅏ...데자뷰~♬

    ※본인은 그냥 차단권장. 혈압오르면, 사슴키 어린이 ㅅㄱ터트릴때 피가 손에 안쏠려서 큰일남 (!?!?)
  • 누군가의친구 2013/05/27 21:47 #

    ...그러지 않아도 방금 헛소리를 해댔습니다.
  • 리에 2013/05/24 16:38 #

    하지만 추리하지 않겠죠. 댓글을 안 달 확률이 높으나 달아도 시덥잖은 헛소리만 늘어놓을 것이고.
  • 누군가의친구 2013/05/27 21:47 #

    그렇지 않아도 헛소리 해댔습니다.
  • Bory 2013/05/24 19:18 #

    저 양반 계속 동어반복이네..--;;;; 옹벽이여..
  • 누군가의친구 2013/05/27 21:47 #

    아무리 사실을 적어줘도 사실을 보려 하지 않지요.
  • 지나가던 사람 2013/05/24 20:24 #

    영정양 영양갱설
  • 누군가의친구 2013/05/27 21:48 #

    속이 비었습니다.
  • あさぎり 2013/05/24 20:53 #

    영정양군, 넌 이제 아무것도 하지 마!
  • 누군가의친구 2013/05/27 21:48 #

    하지만 아래에 헛소리 하고 있지요.
  • 零丁洋 2013/05/27 00:08 #

    큰 물보라가 일어나고 함선이 물벼락을 맞는 모습이 확실하군요.
  • 누군가의친구 2013/05/27 21:46 #

    그렇게 잘 안보이십니까? 거기다가

    "승조원 = 기본적으로 야간 중에는 등화관제도 있지만 실족 등 사고를 방지하려고 문을 폐쇄한다. 그 당시 외부에 나온 사람은 견시 2명밖에 없다. 2명도 360도 다 보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항해를 하던 전방을 주시하고 있어서 뒤에서 물기둥이 발생했다면 확인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게다가 견시 위치는 함교쪽입니다. 참고로 절단면은 함교가 아닌 가스 터빈실과 연돌 부분이며 견시가 위치한 부분을 가립니다. 뭔 이야기인지 이해 안가십니까?
  • 零丁洋 2013/05/27 23:23 #

    저 정도의 물보라와 얼굴에 분무기로 물을 뿌린 정도라는 견시병의 증언이 잘 연결되나요?

    천암함의 파괴 모습으로 보아 좌초는 아니고 피격이 분명해 보이나 저런 증언과 사건 이후 군당국의 말바꾸기와 혼란스런 태도가 주장을 의심스럽게 만든 것은 분명합니다.

    이 사건이 상당히 정치적으로 처리됨은 성금까지 걷는 호둘갑에 죽은 자는 영웅이되고 살아남은 자는 죄인이 되는 황당함입니다. 비룩 조사는 부족해도 병사들의 공과는 분명해야하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은 정치논리에 공정성과 원칙을 상실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3/05/27 23:28 #

    -해당 동영상을 보면 물기둥은 수직으로 발생하지 않음
    -그로 인해 함선 전체를 적시지 않음. 특히나 함교에는 튀지 않음.

    -견시병은 함교 근처에서 전방을 견시를 하였으므로 당연히 그런 증언이 나옴.
    -함교의 위치는 함수쪽임. 견시는 함교 상층 옆부분에 튀어나온 위치에 위치해있었음.(포항급 이미지 검색만 해보면 함교 옆에 돌출된 부위가 있음.)
    -생존자들이 천안함을 탈출할 때 좌현 외벽 부분의 움푹 들어간 부분에 물이 고여서 발목이 빠졌다는 진술이 있음. 물이 고인 이유는 물기둥 외에 설명이 안됨.

    이걸 보고도 견시병이 훔뻑젖어야만 성립된다고 우기지 마시죠?

    그리고 말바꾸기는 반합조단이 했습니다. 어디서 거짓말을 하십니까?

    거기다가 정치적으로 처리되었다는 증거를 가져오시죠? 살아남은 자를 누가 죄인 취급했습니까? 일명 반합조단과 당신같은 자들이 왜 잠수함을 탐지 못했냐며 죄인취급했습니다.

    해당분야에 대한 지식도 없이 사실을 줘도 추리도 못하면서 남에게 추리운운하는게 가당합니까?
  • 零丁洋 2013/05/28 11:54 #

    누군가의친구//
    코로로의 친구? 저 정도의 물보라가 일어났는데 견시병의 얼굴에 물이 살작 뿌려진 정도라는 증언이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 설명해 보시오.

    그리고 천안함과 관련한 논의에서 결과를 옹호하는 쪽과 의문을 제기하는 쪽은 방향 부터가 다른데 옹호하는 쪽은 어뢰에 피격됬고 수거한 어뢰 추진체로 보아 북한의 소행이다에 멈춰있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의문을 제기하는 측은 이런 피격이 일어나게된 일련의 과정을 이해하고 싶은데 당국이 제시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피격 초기 만약 전시라면 이런 상황에서 이런식으로 우물줄물하는 것이 온당한 조치일까요? 적어도 좌초가 아니라면 인명구조와 함께 곧바로 대잠초계기나 함대가 주변을 수색하여 잠수함을 색출하는 작업이라도 있어야하는데 그런 액션을 보여 줬나요?

    서해의 인천항이 노출된 상황이고 북한이 비대칭전력으로 잠수함에 집착하는 것도 알고 있는데 우리 해군과 최첨단을 자랑하는 미군은 눈뜬 장님인가요?

    내가 천안함에 딴지를 거는 것은 어뢰 피격이나 북한 소행 여부가 아니라 이런 황당한 모습과 엄격해야할 병사들의 공과가 정치적으로 결정된 것입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3/05/28 15:34 #

    개소리하고 있네요.
    코로로의 친구? 당신과 다른 말을 하면 코로로 편입니까?

    저 정도의 물보라가 일어났는데 견시병의 얼굴에 물이 살작 뿌려진 정도라는 증언이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 설명해 보시오.

    -> 말했잖아요. 견시병의 위치 확인하라고요! 함교 근처에서 견시를 했다고 말입니다. 함교가 가운데 있습니까? 전방에 있습니까? 그리고 저 동영상보면 함교에는 영향 안줬거든요. 여태까지 견시병의 위치에 대해 이야기 해줬는데 어디다 팔아먹었습니까?

    그리고 천안함과 관련한 논의에서 결과를 옹호하는 쪽과 의문을 제기하는 쪽은 방향 부터가 다른데 옹호하는 쪽은 어뢰에 피격됬고 수거한 어뢰 추진체로 보아 북한의 소행이다에 멈춰있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의문을 제기하는 측은 이런 피격이 일어나게된 일련의 과정을 이해하고 싶은데 당국이 제시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거기에 대해 이미 함조단 보고서에도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보고서 조차 읽지 않는 당신의 미숙함을 함조단에 떠넘깁니까?


    피격 초기 만약 전시라면 이런 상황에서 이런식으로 우물줄물하는 것이 온당한 조치일까요? 적어도 좌초가 아니라면 인명구조와 함께 곧바로 대잠초계기나 함대가 주변을 수색하여 잠수함을 색출하는 작업이라도 있어야하는데 그런 액션을 보여 줬나요?

    ->아니, 포항급 초계함의 소나는 1970년대 만들어진 구형이라서 잠수함뿐만 아니라 어뢰접근조차 파악 못한다니까요? 그러니 당연히 사건 발발 당시에 어느 누구도 어뢰피격에 의한 거라고 판단할수 없습니다. 당신이 말하는건 잠수함의 접근을 확인했을때야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서해의 인천항이 노출된 상황이고 북한이 비대칭전력으로 잠수함에 집착하는 것도 알고 있는데 우리 해군과 최첨단을 자랑하는 미군은 눈뜬 장님인가요?

    -> 대잠전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영정양 같이니. 잠수함 탐지가 무슨 스타크래프트에서 스캔 뿌려서 럴커 잡는걸로 이해합니까? 소나의 탐지거리가 짧을 뿐더러 바다환경에 영향을 심하게 받습니다. 특히나 한반도 주변 해역은 잠수함 탐지에 있어 최악의 조건들을 갖추었으니 말 다했죠.(조류의 속도및 부유물로 인한 소나 탐지 제한-서해, 남해, 해수층의 존재로 인한 소나 탐지 제한- 동해) 게다가 미국 역시 잠수함 탐지가 완벽한줄 아는데, 그렇게 하면 그간 림팩훈련에서 한국 해군의 장보고급 잠수함에 매번 털린 미 함대는 뭘로 설명할것이고 한미 연합 대잠훈련때 장보고급 잠수함을 탐지조차 못하고 전부 가상 격침 당해서 화가 나서 모자를 바닥에 던진 미 7함대 사령관은 뭘로 설명할겁니까?
    영정양은 잠수함 관련 상식을 알고나 있습니까?

    내가 천안함에 딴지를 거는 것은 어뢰 피격이나 북한 소행 여부가 아니라 이런 황당한 모습과 엄격해야할 병사들의 공과가 정치적으로 결정된 것입니다.
    ->본인이 지적하는 것은 아는것도 전혀 없으면서 아는척 하는 당신의 알맹이 없는 헛소리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병사들의 공과가 정치적으로 결정되었다는 증거는 뭡니까? 병사들 죄인 만들지 말라면서 병사들 처벌하자고요? 정말 모순덩어리네.

  • 零丁洋 2013/05/29 00:58 #

    누군가의친구//코로로의 친구는 코로로와의 글에서 출발했기 농담으로 한 것이고..
    군사전문가라고 하니 우선 한가지 묻게는데 함정이 두동강 날 정도의 상황에서 원인만 찾는다고 아무런 액션도 취하지 않는게 실제 대부분 국가의 해군이 취하는 행동입니까?

    좌현견시병이 앞을 보고 있고 있고 연돌에 가려져있다고 하나 견시병 위치는 좌현전체를 볼 수 있고 설령 뒤에서 벌어졌다해도 지속시간이 있기에 충분히 인지할 수 있지 않나요?
  • 누군가의친구 2013/05/29 20:45 #

    사건 당일 초계함및 고속정들은 생존자 구조를 위해 접근했으나 접근이 쉽지 않아 해경 경비정이 올때까지 천안함을 계속 비추고 있었으며 근처 초계함이 레이더에 잡히는 미확인 물체에 사격을 했으나 새때인것으로 추정된거 말고 없습니다. 사고 당시 생존자 구조에 주력했지, 누가 원인 수색을 먼저 했답니까? 그럼 당신같은 사고라면 생존자는 내팽겨쳐야 겠군요.
    평시에 원인미상의 사고로 함선이 침몰하면 생존자를 구조해야지 누가 가만있답니까? 어처구니 없어서.

    그리고 지속시간과 관계없이 견시병은 전방을 주시하고 있었으며 견시병은 넘어진 상태입니다. 그상태에서 바로 물기둥이 일어난 방향을 찾기는 어려울 뿐더러 한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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