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정양은 추리하라. 그런저런 잡담과 헛소리들

버블제트효과(비접촉 선저폭발)?



추리가 안되냐고 질타하는 영정양을 위해 여러 사실들을 들어보죠.


1.


▲(이기봉 폭발유형분과장) 물기둥이 발생하는 것은 수중에서 폭약이 근거리에서 폭발할 경우 대부분 발생한다. 천안함 침몰 사건시 물기둥이 발생한 근거는 다음과 같은 4가지다.

첫번째, 백령도 초병이 해상에서 높이 약 100m, 폭이 20∼30m의 하얀 섬광기둥을 발견했다고 진술했다. 두번째, 천안함의 좌현 견시병이 폭발과 동시에 넘어진 상태에서 얼굴에 물방울이 튀었다고 진술했다. 세번째, 생존자들이 천안함을 탈출할 때 좌현 외벽 부분의 움푹 들어간 부분에 물이 고여서 발목이 빠졌다는 진술을 했다. 네번째, 폭약이 폭발해서 발생한 잔재들이 함수 포탑에서 함미 포탑에 이르기까지 대부분 하단면 일대서 검출됐지만 선체 전반적인 부분에서 검출됐다는 것이다. 이런 모든 정황을 종합해봤을 때 천안함 침몰 사건은 물기둥이 발생한 결과라고 확인할 수 있었다.


2.


○ 물기둥 목격하지 못해?

버블제트는 거대한 물기둥을 동반한다. 천안함 생존 장병들은 물기둥을 보지 못했다고 증언했다. 하지만 버블제트에 의한 물기둥은 반드시 수직으로만 생기지는 않는다고 한다. 배 가까이에서 터질 때는 수평으로 생기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합조단 관계자는 “1999년 훈련에 참가한 한국 해군이 1만2000t급 순양함 오클라호마시티를 어뢰 한 방에 의한 버블제트로 침몰시켰을 때 물기둥이 수평으로 생겼다는 얘기가 있다”고 말했다.

3.


"4.물기둥에 대해서
버블제트효과는 일부 사람들이 생각하는 높은 물기둥이 반드시 수반되는 것이 아니다.
즉, 물기둥 발생여부는 그때그때 다르다.
아래의 기사와 동영상으로 설명을 대신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17707.html

http://issue.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26/2010042601892.html
"


영정양은 자신에게 추리능력이 있다면 해당 사실들을 토대로 추리를 하여 입증하십시오.




PS: 동아일보에서 언급한 1999년 훈련은 텐덤 스러스트(TANDEM THRUST), 서태평양 훈련으로 알려진 훈련으로 장고보급 잠수함이던 이천함이 발사한 SUT어뢰 한발에 의해 오클라호마시티함이 격침됨.  
훈련이 조작이라고 우길 가능성이 있으니 해당 사실 첨부

Decommissioned and sunk [edit]

She was decommissioned on 15 December 1979 and remained in the Reserve Fleet in Suisun Bay until 9 January 1999, when she was towed to Pearl Harbor, where some usable material was donated for use in outfitting the battleship Missouri (BB-63) as a museum ship.[7] Oklahoma City was then expended as a target during February–March. After being used as a target for air-launched missiles she was hit during TANDEM THRUST '99 exercise southwest of Guam by torpedoes from the South Korean submarine Lee Chun, broke in two and sank on, 26 March 1999.




PS2: 그보다 견시병이 폭발에 의해 넘어진 상황이 어떻게 평온한 상황인지 궁금하군.

PS3: 별도 부록.
한달전 영정양의 물기둥에 대한 집착.






핑백

덧글

  • KAZAMA 2013/05/23 21:30 #

    짐승에게 먹이를 주지 맙시다.
  • 누군가의친구 2013/05/23 21:33 #

    짐승에게 글을 읽고 추리할 능력이 있다는걸 입증하면노벨 생리학 의학상을 받겠죠.
  • 2013/05/23 21:3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5/23 21:3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토나이투 2013/05/23 21:33 #

    지말을 지가 반박하다니 과연 명불허전 츄럴
  • 누군가의친구 2013/05/23 21:36 #

    자, 이제 그의 추리를 기대합시다!
  • Ladcin 2013/05/23 21:42 #

    와 이게.아직도 살아숨쉬는 떡밥이라니
  • 누군가의친구 2013/05/23 22:11 #

    뭐, 저분의 속마음은 이게 아니겠습니까?

    http://pds26.egloos.com/pds/201305/23/33/c0091033_519e156b09c95.jpg
  • aLmin 2013/05/23 21:43 #

    트롤은 차단이 답.
  • 누군가의친구 2013/05/23 22:12 #

    영정양이 광고를 달던지, 스팸질을 한다던지, 욕설을 한다면 자동 차단됩니다.
  • 지나가던 사람 2013/05/23 21:55 #

    이분이 그 유명한 선빈가요?
  • 누군가의친구 2013/05/23 22:13 #

    선비는 아니고 뇌세포의 소리까지 들을수 있는 초능력자입니다.
    http://pds26.egloos.com/pds/201305/23/33/c0091033_519e156b09c95.jpg
  • 캐백수포도 2013/05/23 22:13 #

    어뢰 외에 뭐가 저렇게 만들었냐고 물으면 한결 같이 답이 없음 ㅋㅋ
  • 누군가의친구 2013/05/23 22:13 #

    그래서 추리를 요구합니다!!!!
  • Allenait 2013/05/23 22:32 #

    기대하실걸 기대하셔야죠..

    그러고 보니 제 블로그에도 전에 이상한 소리 해서 쏴줬더니 그 다음부턴 조용하더군요
  • 누군가의친구 2013/05/23 23:59 #

    사실 그가 저걸 가지고 추리할거라곤 기대도 안합니다.
  • LVP 2013/05/23 23:09 #

    차단을 한지가 언제인데 왜 너님은 고생을 사서함ㅇㅇ? (!?!?!?)
  • 누군가의친구 2013/05/23 23:57 #

    공지사항에 스팸, 광고, 욕설에 대해서만 차단한다고 명시했으니 말입니다. 특별 사항으로 이재율과 책풍은 기본차단이라서 말임.ㄱ-
  • 2013/05/23 23:1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5/23 23:5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5/24 00:0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5/24 00:0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zerose 2013/05/23 23:12 #

    신경꺼요. 왜 먹이를 줍니까.
  • 누군가의친구 2013/05/24 00:00 #

    영정양이 추리 운운하길래 그의 추리능력을 보고 싶었습니다만 아마 추리는 안할겁니다.ㄱ-
  • 零丁洋 2013/05/23 23:34 #

    견시병의 빰을 가볍게 두드린 물방울 뿐이라면 그날 바다도 배도 고요했다는 이 보다 확실한 증거가 또 어디있나요? 설마 선수만 요동하지 않았다는 환타지 소설을 작성하는 중은 아니겠죠?
  • 누군가의친구 2013/05/23 23:53 #

    1.
    본인은 분명 '해당 사실을 토대로 추리'하라고 요구하였으나 당신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2.
    -두번째, 천안함의 좌현 견시병이 폭발과 동시에 넘어진 상태에서 얼굴에 물방울이 튀었다고 진술했다. 세번째, 생존자들이 천안함을 탈출할 때 좌현 외벽 부분의 움푹 들어간 부분에 물이 고여서 발목이 빠졌다는 진술을 했다.

    견시병이 넘어졌는데 '바다도 배도 고요했다'가 맞다고 생각하는지요?
    또한 움푹 패인 부분에 물이 고인 원인을 뭐라고 생각하는지요? 거기에 발목이 빠져 젖었다고 증언한 사실은 무엇으로 반박할 것입니까?

    3.

    -하지만 버블제트에 의한 물기둥은 반드시 수직으로만 생기지는 않는다고 한다. 배 가까이에서 터질 때는 수평으로 생기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합조단 관계자는 “1999년 훈련에 참가한 한국 해군이 1만2000t급 순양함 오클라호마시티를 어뢰 한 방에 의한 버블제트로 침몰시켰을 때 물기둥이 수평으로 생겼다는 얘기가 있다”고 말했다.

    -버블제트효과는 일부 사람들이 생각하는 높은 물기둥이 반드시 수반되는 것이 아니다.
    즉, 물기둥 발생여부는 그때그때 다르다.

    버블 제트로 인한 물기둥은 반드시 수직으로 발생하지 않으며 조건도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특히 1999년 한국해군이 참가한 텐덤 스러스트 훈련에서 한국해군의 장보고급 잠수함인 이천함이 어뢰로 격침시킨 오클라호마함의 경우 수평으로 물기둥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버블제트시 발생하는 물기둥이 반드시 수직으로 높게 솟아서 수병을 훔뻑 적셔야 할 필요가 없을 뿐더러 물기둥의 높이나 방향등이 상황에 따라 다르기에 저런 상황도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걸 반박할 증거가 있습니까?

    4.
    영정양은 버블제트에 대해 이해나 하고 주장하고 있습니까? 어뢰나 함선에 대한 전반적 이해는 존재합니까? 더불어 판타지 소설을 작성하는건 영정양 본인 아닙니까?
  • kuks 2013/05/23 23:56 #

    ㅉㅉㅉ
    견시병의 뺨만 보지말고 현창(선체 옆에 난 창문)과 인양후 갑판과 함포 등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공부하세요.
  • 리에 2013/05/24 00:39 #

    견시병이 쓰러졌는데 배도 바다도 고요했다니, 그 바다는 실로 고요하기 이를 데 없군요.
  • 零丁洋 2013/05/24 00:55 #

    누군가의친구//1999년도 문화일보 오크라호마시티호 격침 관련기사 일부요. " 어뢰는 표적과 8㎞ 떨어진 수중에서 발사돼 1만670t급 오클라호마시티함 중앙하부에 명중, 거대한 물기둥이 솟구치면서 순양함이 27분만에 완전히 수장되는 보기드문 광경이 연출됐다는 것"
  • 누군가의친구 2013/05/24 01:16 #


    零丁洋 //

    http://mnm.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416040003

    지난 1999년, 탠덤 트러스트 훈련(TANDEM THRUST)에 참가했던 우리나라 해군의 이천함은 선저폭발을 이용해 1만 200t 급 퇴역 순양함 ‘오클라호마 시티함’(CLG-5 Oklahoma City)을 단 한 발의 어뢰로 두 동강 내 20여분만에 침몰시켜 주목받은 바 있다.

    1999년 3월 27일 경향신문 기사중 일부

    결국 이천함은 독일제 어뢰 슈트(SUT)1발을 쏘아 8Km 밖에 떨어진 오클라호마시티의 선체 아래서 수중폭발 시키는 「패스 폭파」 방법으로 27분만에 표적을 두동각내는데 성공했다.

    선저 폭발과 수중폭발은 안보이나봅니다?
  • 零丁洋 2013/05/24 01:29 #

    누군가의 친구// 직격하던 선저에서 폭발하던 폭발은 기체의 급격한 팽창이고 이 팽창이 선체를 두동강 냈다면 그 방향으로 거대한 에너지의 분출이 있어야하겠죠. 선저라면반듯이 물기둥을 수반할 것이고 직격이면 화염 폭풍을 수반하며 절단으로 인한 충격파는선수와 선미로 강하게 전달돼 넘어지는 정도가 아니라 상당수가 부상을 입어야 정상입니다. 하지만 상식적으로 봐도 너무 고요하지 않나요.
  • 누군가의친구 2013/05/24 02:40 #

    수중 폭발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가 전혀없군요.

    http://kuksism.egloos.com/1138475
    http://blog.naver.com/bumryul/100106804179

    해당 포스트를 통해 수중폭발이 왜 다른지 이해부터 합시다.

    또한 선저폭발이기에 화염이 있을리가 없으며 부상병의 경우 8명이며, 전원이 8명이 골절상을 입었으며 시신의 경우도 골절과 열창이 확인되었으며 이는 선저 폭발의 경우에 발생하는 것입니다.
    또한 전원이 심각한 부상을 입어야 한다고 우기는데 우선 천안함 피격위치는 연돌 부근 한곳으로 집중되었습니다. (http://pds26.egloos.com/pds/201305/23/82/c0140382_519d8b65de77d.png) 함선 전체가 아닙니다.

    더불어 잠수함의 공격이 빈번하던 제 2차 세계대전에서도 생존자들은 그렇게 심각한 부상을 입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포클랜드 전쟁당시 영국 핵잠수함 콩커러의 어뢰공격으로 침몰한 순양함 벨그라노의 경우 사망자들은 화염및 폭발로 인해 사망했지만(접촉 폭발로 인한 직격이었으므로) 그것과 관련없는 생존자들은 멀쩡했습니다.

    이런 사례들이 있는데 상식적으로 고요하다고 하는데, 뭐가 상식적으로 고요하다는겁니까?


    그리고 분명 본인은 주어진 사실로 추리를 요구했는데 왜 추리를 거부합니까?

  • 零丁洋 2013/05/24 06:12 #

    누군가의친구//직접접적으로 충격을 받은 곳이 아니라면 진동 정도라 수병이 주변의 고정된 기물을 붙잡고 있는다면 큰 부상은 없겠죠. 그래도 대처하지 못했거나 충격 부근의 수병이라면 부상은 가능하고 적어도 심한 충격은 감지했을 것이란 말입니다. 그리고 선저의 폭발이라면 물 기둥은 필연입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3/05/24 12:31 #

    거기에 대해선 이미 생존자 증언을 보면 충격을 확인하였다고 나옵니다. 모르겠다고요?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414770.html

    ▲오성탁 상사 = 사고 순간 지하 2층 격실에서 업무보고 준비중이었는데 순간 `꽝'하는 소리와 함께 몸이 공중에 붕 떴고 정전이 됐다.

    ▲병사 = 당시 함교 우현에 있었는데 함교 바로 밑 우현쪽에 나와서 배가 진출하는 쪽을 관찰하는 역할이다. 물기둥 같은 특이한 점은 없었다. `꽝'하는 소리와 함께 심한 진동을 느꼈다.

    김수길 상사= 침실에서 `쿵'하고 `쾅'하는 소리를 자세히 들었다. 저는 전탐장으로서 `쿵'소리와 동시에 침대에서 빠져나와 전탐실로 향하려고 했는데 3~5초간 `꽝'하는 소리와 외부로 90도로 배가 기울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김수길 상사= 안자고 있었기 때문에 `꽝꽝' 소리를 두번 느꼈다. 처음 `쿵'하는 소리는 어디에 부딪힌줄 알고 제가 바로 전탐실로 행했고, 이후의 `꽝'하는 소리는 약간의 폭음과 전등이 떨어지는 소리가 함께 들렸다.

    오성탁 상사= 지하 2층에 있었는데 `꽝'하는 소리와 동시에 몸이 붕 떴고 그 소리와 동시에 함정이 90도로 기운 것으로 판단한다.

    해당 내용만 봐도 이미 심한 충격이라고 해야 하는데 뭘 가지고 고요함을 주장합니까?

    더구나 당신이 그렇게 주장하는 물기둥에 대해서 언급도 있습니다.

    승조원 = 기본적으로 야간 중에는 등화관제도 있지만 실족 등 사고를 방지하려고 문을 폐쇄한다. 그 당시 외부에 나온 사람은 견시 2명밖에 없다. 2명도 360도 다 보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항해를 하던 전방을 주시하고 있어서 뒤에서 물기둥이 발생했다면 확인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네, 해당 본문에서도 물기둥이 항상 수직으로 발생하지 않음을 지적했고 더구나 견시 두명이 전방을 주시하고 있었다면 물기둥 위치에 따라 확인 힘들수도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실에서 추리하면

    천안함 생존자은 사고 당시 충격을 받았고, 물기둥의 경우 견시가 전방을 보고 있는 관계로 물기둥 위치에 따라서는 물기둥을 목격하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또한 본문과 종합하면 물기둥의 높이, 방향은 일정하지 않음이 입증되었기때문에 당신의 논리는 반박됩니다.(그렇게 궁금하면 http://www.youtube.com/watch?v=Gii_MS-zFt4 이 동영상을 보던가.) 그러고도 남에게 추리 운운합니까?

  • 리에 2013/05/24 00:41 #

    댓글로도 충분히 드러나는 어처구니없음....
    추리하지도 않을 것이며, 하려고 한다손 쳐도 할 능력도 안 될 겁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3/05/24 01:26 #

    1,2,3,4번에 대해 제대로 답변 못하는것 보면 추리능력 제로인 모양입니다.
  • 스탠 마쉬 2013/05/24 00:52 #

    이방인에게 먹이를 주지 맙시다^.^
  • 누군가의친구 2013/05/24 02:41 #

    그가 추리를 운운하길래 얼마나 추리능력이 있는지 기대했는데 윗 덧글 보면 아시겠지만 추리능력이 없어서 정말 실망했습니다.ㄱ-
  • 2013/05/24 01:4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5/24 02:4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5/24 11:3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재규어 2013/05/24 05:52 #

    여러분은 국정원의 수호자, 국방부의 화신, 넷우익 수구꼴통 누군가슴친구님을 보고 계십니다.
  • 눈물의여뫙 2013/05/24 08:29 #

    누나가슴친구로 읽었는데 제 난독증 때문이군요. 반성해야겠습니다.

    이분이 입찰한 영정양 상회입찰하면 선처를 앙망해도 소용없을 듯.
  • 누군가의친구 2013/05/24 11:52 #

    All// 이분들 눈에 음란마귀가 씌였나!!!
  • 눈물의여뫙 2013/05/24 12:17 #

    째가카는 음란마귀 때문에 농담으로 하셨을지 모르겠지만 제 누나가슴친구 드립은 레알임 ㅇㅇ(北끄럽게도 진짜 그렇게 읽었었습니다. 아, 내가 실토했다!)
  • zerose 2013/05/24 15:20 #

    두 분 다 왜 그러세요. 파이즈리의 친구입니다. #도망
  • aLmin 2013/05/25 07:08 #

    여러분, 이런 진지한 포스트에는 슴가드립을 자제합시다. (응?)
  • 재규어 2013/05/25 08:11 #

    ???? 나빼고 다 이상한 사람들 뿐이네 ?? 다들왜그럼???
  • 눈물의여뫙 2013/05/24 12:14 #

    이글루스 검색기능이 종범되서 뉴밸요정 영정양 저격시리즈 찾기가 힘든 게 참 안타깝습니다. 근데 그동안 봤던 링딩양... 아니 영정양 저격들 중 이게 가장 재미난 듯 합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3/05/24 11:53 #

    http://pds26.egloos.com/pds/201305/23/33/c0091033_519e156b09c95.jpg

    뇌세포 소리를 읽을수 있는 초능력자라서 초능력자 상대로 저격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 BC-304 2013/05/25 21:25 #

    저 양반은 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3/05/28 15:55 #

    알맹이가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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