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거지같은 부대는 뭐지? 외 그런저런 역사들

1.


해당 이미지는 미국 드라마 더 퍼시픽 3화중 일부입니다. 이 거지같은 깔끔하지 못한 옷차림의 부대요?



그분의 논리에 맞는 군대입니다. 


물론 저 부대요? 과달카날에서 일본군과 격전을 벌이고 호주로 잠시 귀환하여 휴식을 취하는 미 해병대 1사단입니다. 물론 이희진의 논리대로면 이런 병사들은 전투력은 기대할수 없겠죠? 물론 저 이미지가 드라마의 일부 컷이니 믿을수가 없다고 하시겠지만, 애초에 전쟁에서 전투를 많이 벌인 병력이 복장을 다듬을 시간이 있습니까? 

더불어 해당 드라마의 1화의 경우 일본군과 격전을 벌인후 휴식중인 미 해병대 1사단 1연대와 이제 첫 투입되는 1사단 7연대가 교차하는데 복장상태가 비교가 되어버리죠. 아에 7연대는 1연대를 보고 마치 탈수기에 들어갔다 온 것 같다고 이야기 하지만요.(그리고 그들 복장도 얼마 안있어...) 


 소련군의 경우 그 넓고 험준한 지역을 짧은 시간에 돌파했는데 복장을 수선하고 정리하고 깔끔하게 관리할 여유가 존재합니까?


2.
애초에 이희진은 자신의 저서를 통해 걸프전의 예를 들며 병력 이동이 말이 안된다고 했지요. 그러면서 일본 스파이들이 낚인 보고내용을 그대로 인용하며 교차검증을 하지 않는 짓을 저질러버립니다.

그런데 걸프전의 병력이동은 8월의 폭풍 작전의 병력이동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걸프전-해운+항공기
8월의 폭풍작전-열차와 도로

그리고 시베리아 횡단철도의 문제점때문에 병력이동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걸 극복하게 해주는 요소가 있지요.


렌드리스


미국이 렌드리스 해준 목록보면 가지각색이지만 특히나 소련이 사용한 열차와 선로의 경우 이거 렌드리스로 지원해준 분량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러일전쟁, 제1차 세계대전 당시의 운송능력을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1941년 9월 리하르트 조르게의 첩보를 통해 일본이 소련을 공격하지 않고 미국을 공격할 남방정책을 취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극동주둔 부대들을 모스크바 방위를 위해 12월까지 이동시켰는데 당시에는 렌드리스가 본격적으로 이뤄지지 않았음을 감안한다면, 렌드리스로 열차와 선로가 대대적으로 보강되고 늘어난 45년쯤이면 41년의 병력 이동시간을 상회합니다.

그러니까 추측으로 일관하는 이희진 수준 드러나네요.

3.
예전에도 제로센 찬양하며 항속거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저 사람은 저런 개드립을 치고 있는데,

그전에 먼저 그 군수시설 위치부터 확인합시다.

소련은 독소전쟁 당시 공장들을 우랄 산맥, 코카서스, 중앙아시아, 남동부 시베리아로 이전합니다. 거기가 어디냐고요?




넵, 이건 항속거리 운운할 위치가 아닙니다.ㄱ-


...게다가 당시 일본 전투기나 폭격기들의 무장력이 빈약하다는거 인식은 하고 저러는 걸까나요?

PS: 아, 2번항에 도로 이야기 언급 하면서 이야기 안했지만, 렌드리스로 대량으로 보급된것중에는 윌리스 지프라던지 트럭등 작종 물자가 막대하게 지원되었죠. 특히 T-34와 더불어 당시 소련군의 대표적 무기던 카츄사의 그 트럭의 대부분이 미국제 트럭입니다.(그리고 이때 렌드리스로 지원된 미국제 차량들이 한국전쟁때...ㄱ-)





핑백

덧글

  • 토나이투 2013/03/24 22:35 #

    어쩐지 일본군 까는 포스팅이라고 하시면서 말씀하는게 질문정도를 넘어서 약간 고깝게 들리더니만 일본군 옹호론자였군요
    그래도 질문엔 최대한 답해드렸으니 이것으로 만족합니다

    그건 그렇고 과연 내일 칼날 박사님은 또 뭐라고 긴혓바닥을 놀리실까요^^
  • 누군가의친구 2013/03/24 22:39 #

    애초에 일빠였습니다.ㄱ-

    제 반박포스트에다가는 항속거리 우월론을 펼치며 저를 미빠라고 우겨댔지요.

    그리고 해당인물의 야구 포스트와 축구포스트를 보면 이건 답이 없죠.

    카가와를 메시와 동급으로 비교하는 포스트에서 어이가...(물론 카가와가 뛰어난 선수인건 사실이지만.ㄱ-)
  • 토나이투 2013/03/24 22:41 #

    아무리 빨아도 깔게 계속 나오는데 저분은 어쩌려고 저러시나

    지금 일본군 자폭병기 포스팅 준비하는중인데 미칠것 같아여 살려주세여
    제 뇌랑 개념도 같이 자폭할듯 ㅠㅠ
  • 파랑나리 2013/03/25 10:27 #

    누군가의친구 // 제로센의 진실을 얘기했다고 미빠라니.. 맥아더와 히로히토 살리려고 애 쓴 것만 알아도 저렇게 말하지 못 할텐데
  • PKKA 2013/03/24 22:46 #

    글랜츠의 개정판에 1920년대부터 1945년까지 극동 군사력 변화 서술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체 논문의 어디 부분에 글랜츠가 한달 안에 100만을 수송했다고 했죠?
  • 누군가의친구 2013/03/24 22:48 #

    「스타브카는 주요 사령부들과 함께 수많은 독립 전차 부대, 독립 포병 부대, 독립 공병 부대들을 만주의 다양한 지역에서 적절한 작전 지원을 위해 극동으로 이동시켰다. 이 전력들의 재배치는 만주에 배치된 사단들을 40개에서 80개 이상으로 증강시키는 효과를 가져왔다. 철도 교통의 크기는 이러한 전력 재배치의 복잡함과 거대함을 설명해 준다. 소련군은 9,000 Km 에서 12,000 Km 이동에 열차 136,000량을 동원했다. 1945년 6월에서 7월에 시베리아 횡단철도에서 매일 열차 22~30대가 돌아다녔다. 소련군 부대들은 마지막 집결지로 가기 위해 도로도 강대하게 사용했다. 예를 들어, 자바이칼 전선군은 몽골 초이발산으로 향하는 시베리아 횡단철도의 주요 철도선 종점에서 하차한 후 철도와 도로 모두를 사용해 500~600 Km 를 추가로 이동했다. 광대한 병력 재배치는 극동과 자바이칼 지역 안에서 이미 시작하고 있었다. 1945년 5월에서 6월까지 30개 사단의 100만 인력이 새 주둔지로 이동했다.」- 데이비드 M. 글랜츠, Leavenworth Paper No. 7, August Storm: Soviet Strategic Offensive in Manchuria, 1~2p

    확인 가능한지요?
  • PKKA 2013/03/24 22:53 #

    제가 번역한 것인데도 제대로 확인을 못했다니 ㅠㅠ
  • 토나이투 2013/03/24 23:00 #

    30개 사단 100만 규모가 그렇게 이동할 수 있다니...여기 소련 퀄리티는 다르군요

    관동군 자료도 그렇게 체계적이었으면 좋겠네요
    일본의 시각으로 보는 자료들은 죄다 우익들 자료뿐이라 읽다가 기분 드러워서 닫은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영
  • 행인1 2013/03/24 23:21 #

    일본의 2차대전 관련 자료들은 패전 직후에 한바탕 소각을 거쳤기 때문에 좀 부실합니다. 게다가 일본 연구자들은 아예 일본의 군사기구 자체가 제대로 관련 자료를 만들 능력이 없었던게 아닐까 하는 시각도 있더군요.(뭔소리냐면 대본영이나 참모본부가 얼마나 사람을 동원해서 얼마나 상실했고 뭘 얼마나 만들었으며 뭘 얼마나 징발했는지 기초자료를 제대로 못 만들지 않았을까 의심하는 지경이라는 뜻)
  • 알츠마리 2013/03/25 01:07 #

    소련군은 적백내전 당시에도 철도를 이용해 광활한 영토 곳곳을 신속하게 오갔던 경험이 있었지요, 그러고 보면.
  • 만슈타인 2013/03/25 15:11 #

    30개 사단 100만 인력이 새 주둔지로 이동한 건 현지 독립연대 여단 급 부대가 신병 충원받고 하면서 쑥쑥 큰 이유가 크죠. 여튼 하여간에 현지에 부대뿌려서 키우는데 일가견 있는 나라가 소련...
  • 지나가던 사람 2013/03/24 22:51 #

    역사 시간에 왜 연합군이 이길수있었는지에 대한 리서치 페이퍼를 썼는데 랜드리스에 대해 쓰다보니 소련에게 준 무기들만 해도 굉장하더군요
  • 누군가의친구 2013/03/24 22:54 #

    그 렌드리스에 대한 평가도 소련 붕괴 이후 공개된 문서들을 통해 달라졌죠. 거기에 공여된 무기들에 대한 평가도 말입니다.
  • KAZAMA 2013/03/24 22:51 #

    해병 1사단은 정말 대단하지요..............과달카날............다낭...........
  • 누군가의친구 2013/03/24 22:54 #

    일본군의 삽질도 한몫했지만요. 가령 예를 들면 작전의 신이라던지, 작전의 신이라던지...(...)
  • Esperos 2013/03/24 23:01 #

    황군에 그토록 식민지 조선의 독립을 위해 활동한 장교들이 많았으니 정녕 대한의 홍복입니다.
  • KAZAMA 2013/03/24 23:08 #

    과부제조기들이 많았지요
  • 만슈타인 2013/03/25 15:12 #

    물론 그 과부제조기들이나 조선 독립을 위해 활약한 여러 장교들도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존재를 현재 열도에서는 삼대오물 + 삼간사우라고 하는 듯 하네요 (...)
  • 지나가던 사람 2013/03/24 23:00 #

    근대 칼날박사님은 일본군의 병신성은 생각을 못하는 걸까요 아님 안하는 걸까요? (지적해주면 계속 내가 바로 킬날박사다 하며 무시하는듯한데)
  • dudwns256 2013/03/24 23:10 #

    1.격전을 치른 부대에게 전투복 운운하다니.....

    2.해상수송은 대량의 물자를 운반할수 있지만 속도가 철도에 비해서는 느리고 그리고 철도수송은 인프라가 잘 갖추어지면 안정성이 뛰어나지요.....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군의 렌드리스는 대단하군요 ㅡ.ㅡb

    3.어디 보자 저기를 타격할라면 일본 본토에서 발진되는 초장거리 전략폭격기나 직접 저기까지 어느 정도 처들어 가서 폭격기를 출격시켜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데 중국 본토도 전부다 점령하지 못해서 쩔쩔 헤메는데 뭔 재주로 중국 보다 넓은 소련을 처들어간다는 말인지......
  • 만슈타인 2013/03/25 15:12 #

    시간 남아서 전투화 닦고 줄 잡는 게 전투력 올리는 줄 아는 것으로 착각하는 똘끼때문입니다 하아..
  • Ladcin 2013/03/24 23:06 #

    사실 독소전 후반쯤되면 기계화가 잘되게 됬죠. 여차하면 땅크 데산트도 하니 못옮길껀 없죠
  • 칼군 2013/03/24 23:12 #

    주제랑은 좀 차이나지만 저 사진 보니 퍼시픽을 다시 돌려볼까라는 생각이.. 블루레이 사긴했는데 두번 보기 힘들더군요. BOB는 심심하면 돌려보는데... BOB는 영웅담 느낌이 아직도 있지만 퍼시픽은 '전쟁에 영웅이 어딨어? 다 시궁창이야 시궁창 크히히히'라고 외치는 듯한... BOB도 벌지전투 부분 보면 복장들이 다들 장난 아니죠.
  • 폴라리스 2013/03/24 23:39 #

    우리가 요구하는 사료는 史料 인데, 그 인간은 그 사료를 飼料로 생각하나 봅니다.
  • 제노테시어 2013/03/24 23:58 #

    미 육군 대령으로 동부전선에 있어서 최고 수준 연구가인 글랜츠 본좌 까는 퀄리티 보소...
  • Niveus 2013/03/25 00:00 #

    간단하군요. 일본은 어디선가의 차원의 틈새로 B-52를 공수해왔던겁니다. (두둥!?)
  • 파랑나리 2013/03/25 10:30 #

    오오 스키마!
  • 萬古獨龍 2013/03/25 00:51 #

    칼날박사의 글랜츠 수준운운하는 패기보소. 오오미 지리겄네
  • LVP 2013/03/25 06:35 #

    ㄲㄲㄲ 오스프리에서도 중립적 서술하는 척하면서 까는게 쨉스산적이랗 해적인뎈ㅋㅋㅋ

    그나저나 일빠랑 리히진이랑 상성이 참 잘맞는듴ㅋㅋㅋ
  • 대공 2013/03/25 07:16 #

    중립이니까 까는거임
  • LVP 2013/03/25 07:20 #

    대공 / 그렇긴 한데, 몇몇(?) 서구권의 역사교양서같은 경우는 아시아쪽같은데 무지한 경우도 많아서...'ㅅ')
  • 2013/03/25 06:4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대공 2013/03/25 07:17 #

    오홍 역시 퍼시픽
  • Bonobono 2013/03/25 10:25 #

    으앜 마법사가 저기서도 설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파랑나리 2013/03/25 10:32 #

    그런데 식민사관 운운하는 놈이 어떻게 일빠와 어울릴 수 있는 걸까요? 식민사관 들먹인다고 민족세력이라고 믿을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 이희진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 나인테일 2013/03/25 11:03 #

    당장 폭우 속에서 숙영 훈련 일주일만 뛰고 와도 옷이며 장비 꼬라지가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 보면 말이죠(....) 거기다 악취가 진동하지요. O<-<
  • 세피아 2013/03/25 11:11 #

    당장 폭우 속에서 숙영 훈련 일주일만 뛰고 와도 옷이며 장비 꼬라지가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 보면 말이죠(....) 거기다 악취가 진동하지요. O<-<

    그리고 마지막 이야기는.....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으악!!!! orz
  • BigTrain 2013/03/25 13:24 #

    세상에 글랜츠 예비역대령의 수준을 논하다니요? ㄷㄷㄷ
  • Panhypersebastos 2013/03/25 14:27 #

    2. 994년에 바실리우스 2세가 안티오키아에 파티마 군대가 나타났다는 전갈을 접하자마자 4만의 군세를 편성해서 노새 2마리씩을 지급하고서는 16일만에 1,200~1,300km를 달려 1만 7천명을 집결시켜서는 파티마 군을 격파하고 시리아를 한바탕 휩쓸고 왔더랬는데...

    기습적으로 별안간 동원해야했던, 하물며 노새 2마리씩밖에 지급할 수 없는 상황에서 당연히 알레포에 도착했을때는 행색이 거지는 아니어도 꾀죄죄했을 터인데 그럼에도 거기서 칠 수 있는 깽판은 다 칠 수 있었는데...

    하물며 근현대의 산업과 기술력을 가지고 계획적으로 작전을 짰던 소련의 100만 수송이 불가능할리가...
  • 만슈타인 2013/03/25 15:14 #

    카이사르 군대도 행군 빡시게 하면 하루에 40km를 이동했는데 시베리아 철도 복선화 다된 시점에서 현지에 독립 연대 독립여단 같은 HQ들이 산재한 시베리아에서 소련군이 1달 동안 100만이 안모였다는 건 -_-;;
  • HWA 2013/03/25 14:35 #

    wizard 양반은 다른 세계선에서 오신 존 타이터입니다. 그 쪽 세계선에서는 제로센이 급강하중에도 높은 운동성 및 선회성능을 유지한다고 하더군요.

    대체 어떤 과거개변을 해야 저 양반의 원래 세계선으로 돌려보내드릴 수 있을지 심히 걱정입니다. CERN에 통보할까...
  • 셰이크 2013/03/25 15:18 #

    그래서 국군은 무기도입과 훈련보다는 군복의 블레이드와도 같은 각을 중시하는 것이었군요. 어차피 각에서 전투력이 나오는 법이니까요!

    대일본제국 황군의 정보전과 작전을 생각하면 분명 제로센으로 우랄산맥 산업지대를 폭격하려 할 것같기는 합니다. 뭐 현실은 "북해의 빙해를 지나 항공모함을 보내 강을 거스른다"거나 "우랄산맥까지 도보로 잠입해 폭격기를 조립한다"는 창의적인 발상이거나 "기구에 폭탄을 달아 제트기류에 띄워 지구를 3분지2바퀴 돌려 터지기를 기도한다" 정도가 나올것같지만 말이죠.
  • 재윤 2013/03/25 16:29 #

    실례지만 오늘은 도쿄에 비가 왔습니다.

    이곳의 배경그림과도 닮았습니다.

    제가 오늘 도쿄 출발, 내일 오사카 도착.

    제 길이 길고 험하며 무수히 도전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은 홀로입니다. 그러나 혼자인 것만은 아닙니다.

    죄송하지만 제게 약간의 행운을 빌어주실 분이 이곳에도 계시거든 좋겠습니다.

  • 골든 리트리버 2013/03/25 17:26 #

    1. 사실 소련의 카렐리아 전선군은 4월19일에 이미 이동명령을 받고 4월22일, 화물 적재 작업을 시작했긴 합니다. 제5포병군단이 목적지에 최종 도착한 것은 7월28일이니, 통틀어서 3달 이상 이동 작업이 진행된 셈입니다.

    2. 또한 8월의 폭풍 작전 개시시점까지 전투부대는 거의 완벽하게 동원되었지만, 의무대라든지 건설공병과 같은 전투지원부대들은 계획된 수요의 일부만 도착했습니다. 물론 만주군의 붕괴 템포가 워낙 빨라서 사실 전투지원능력이 크게 부족하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3.소련군의 극동 전개에서 '결정적인' 렌드리스는 미국의 철도 지원이지요. 기관차의 경우 소련 자체 생산은 92대인데 미국의 지원은 1900대, 객차의 경우 소련 자체 생산은 1087대인데 비해 미국의 지원은 11075대에 달했습니다.
  • 데프콘1 2013/03/25 23:47 #

    전투지원은 이야기 들어보면 생각보단 잘했다 정도?
    특히 공병들은 자재를 생산해서 임기응변으로 때우는 노련함을 보여버려서. 의무대가 없는 기분이지만 어처피 원래 없었어 하는 느낌.
  • 3인칭관찰자 2013/03/25 21:40 #

    육지에도 항공모함이 있는가(..)
    도대체 어디에서 출격해야 소련의 공업지대에까지 일본 폭격기가 닿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네요.
  • 긁적 2013/03/25 18:49 #

    그 랜드리스도 위키자료 꺼내와서 '미국이 줬는데?'라고 지적했지만 묵묵부답.
    DFTT...

    PS : 뭐 본문 맥락에 완전히 맞지는 않네요 -ㅅ-..... 쩝쩝. 본문은 랜드리스로 운송력을 강화했다는 지적이니.
  • 대한제국 시위대 2013/03/25 19:03 #

    그 이상한 소리 하신분이 군대는 갔다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전투가 아니라 후방사단 대침투훈련 한번 해도 옷이.......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에드센스_468_60


유사역사학 사절

당신들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이글루스 시노노메 사츠키 모에단

이글루스 시노노메 사츠키 모에단2

애드센스_128_128

imaimo

『いま妹』 応援バナー frs001bn017

통계 위젯 (화이트)

2833
207
113143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