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플래툰 7월호는 왜 이희진을 그렇게 디스했는가?(별책부록 추가) 이희진 비판.

2011년 플래툰 7월호 86p중 일부.

2011년 플래툰 7월호는 이희진을 '그 주장을 뒷받침할 수준의 병기나 군사 지식이 없는 분'으로 지칭하며 디스하였습니다.

물론 남침유도설을 고수하는 이희진이 보기에는 일개 군사잡지가 감히 자신을 비난하니 어이없겠지만, 플래툰은 국내에서 정식 출간되는 밀리터리 잡지중 많이 알려진 잡지이며 또한 국방부에서 생활관 비치 승인을 공식적으로 받을 만큼 그분야에서는 나름대로 공신력이 높습니다. 

우선 해당 기사가 실린 기사는 연재기사로 7, 8월호까지는 미군의 대전차무기에 대한 문제점을 다루고 한국에 효과적인 대전차무기를 왜 줄수 없었는지 이유를 다루고 있으며 9, 10월호는 만약에 한국에 전차가 제공될 경우 수량은 어느정도로 예상되고 어떤 기종일지 가정하고 있습니다.

제목부터가 이렇습니다.

"늘 어긋난 타이밍: 2차 대전의 미군 대전차포"

이희진을 저렇게 디스한 다음 서술된 내용은 이렇습니다.

"물론 6.25 직전까지 T-34/85를 상대하기에는 -적어도 정면에서는- 역부족인 무기들이었던 것 자체는 역사적 사실이다. 따라서 미국이 일부러 대전차화기를 약한 것만 줘서 북한의 오판을 유도했다는 주장은 잘 모르고보면 사실처럼 보일수도 있다. 그러나 미국은 엄밀하게 따지면 일부러 약한 대전차화기만 준 것은 아니다. 2차 세계대전 직전부터 1950년대까지 10여년에 걸쳐 미국의 대전차화기 정책은 그야말로 '뒷북'과 '오판', 그리고 '타이밍 놓치기'의 연속이었기 때문이다.
 미국은 극단적으로 말해 대전차포의 필요성을 처음 느낀 이래 1950년대까지 단 한번도 그 시점의 적 전차에 걸맞는 대전차화기를 장비한 일이 없다. 물론 이것은 전차나 구축전차(대전차 자주포)에서도 비슷하게 벌어진 일이지만, 특히 보병의 대전차화기. 즉 대전차포나 바주카포등에서는 정도가 심한 편이였다."



또한 다룬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30년대 중반까지 전차의 장갑은 얇았고 이때문에 당시 미군의 대전차무기는 M2중기관총과 75mm 야포임.
-스페인 내전결과 독일제 37mm 대전차포가 당대 최고의 대전차무기로 각광 받고 미국도 PaK36 한문 도입하여 미국의 사정에 맞게끔 개량하여 37mm 포를 내놓음.
-1938년, 37mm M3로 정식채택.
-그러나 전운에도 불구하고 미 육군의 대전차포 예산은 M3포의 개량외에는 예산을 얻지 못함.
-1940년에서야 대량양산을 시작함.
-그러나 1940년 당시면 독일의 37mm 대전차포가 영국과 프랑스의 전차를 상대로 위력부족으로 고전하던 시기.
-물론 첫 실전 대상이 된 태평양전선에서는 일본군의 경우 전차의 장갑이 터무니없이 얇은데다가 정글이라는 점에서 37mm는 대전차나 지원화기로써 활약함. 그러나 정말 상대해야 할 독일군은 일본군과는 다름.
-1942년 11월 북아프리카에서 처음 투입된 이래 37mm 대전차포는 독일군 전차에게 효과를 발휘못함.
-같은 시기 영국군은 이미 6파운드(57mm)로 주력을 바꿈.
-이에 불구하고 미군은 '부족한 훈련과 운영미숙'을 탓함.
-1943년 이탈리아 전선에서도 37mm 대전차포는 끔찍한 전과를 남겼고 미군은 새로운 대전차포를 물색함.
-이에 영국군의 6파운드 대전차포를 제식으로 채택 57mm M1 으로 채택.
-그러나 이에 대해 미군내에서 논쟁이 많아서 57mm M1이 주력 대전차포로 자리잡는건 1944년 봄.
-문제는 미군이 티거와 판터의 위협에 대해 과소평가함.
-결국 티거와 판터에 별 대처를 못함.
-이에 3인치 대공포를 기반으로 한 3인치 M5 대전차포 등장.
-물론 이과정에서 견인포냐, 대전차 자주포냐를 둘러싼 마찰이 일어나 배치는 시간이 걸림.(※주:장갑묘님의 포스트를 보신분은 알겠지만 이때 미군의 전차교리및 대전차전 관련 마찰과 혼란상은...ㄱ-)

-그러나 이쯤가면 원래 목표로 한 보병이 견인하기 쉬운 야포보다 가볍고 편한 작은 포라는 취지는 물건나감.

-노르망디 상륙작전 이후 57mm 대전차포와 3인지 대전차포는 문제점을 드러넴.
-57mm 대전차포로는 판터의 정면 장갑과 포방패를 관통 못함.(티거는 그보다 더하니 결과는 뻔함.)
-3인치는 105mm 곡사포의 부속을 사용한 터라 부피가 크고 이동과 방열이 매우 곤란하며 매복에 매우 불리하다.(적어도 57mm는 작아서 매복에는 효과적.) 오히려 보병의 공격에도 효과적으로 대응 못함.
-게다가 3인치 대전차포는 근접하지 않는 이상 티거와 판터를 격파하기 쉽지 않음.
-1944년 겨울 독일의 아르덴 대공세에서 견인식 대전차포는 괴멸적인 피해를 받음.(미 제 1군의 경우 아르덴느에서 57mm 대전차포를 한달만에 26% 손실,  3인치의 경우 35%나 손실을 봄.)
-이에 90mm 대공포를 대전차용으로 전용하는 경우가 생김.
-그리고 90mm 대공포 기반 대전차포인 T8이 개발되나 대전차포 폐기 결정에 따라 200문 만들고 끝.

-전후 공여상황
-57mm 대전차포는 많이 대량 양산하였기때문에(약 15,000문 생산) 프랑스, 그리스, 대만, 한국등 우방국에 공여됨.
-3인치 대전차포는 워낙 크고 불편하여 원하는 나라가 거의 없었음.
-90mm 대전차포는 200문밖에 생산되지 않아 공여할 여지조차 없음.

-보병용 대전차화기는 더 심각.
- 2.36인치 바주카(M1A1, M9A1)은 수치상 120mm의 관통력을 가지나 입사각도가 수직일때 가능한 수치이며 습기등에 영향을 발아 열화되기 쉬워 성능이 떨어지는 경우가 흔함.
-당연히 제 2차 세계대전 내내 바주카의 위력문제에 대해 지적이 많음.
-이에 독일군의 판저슈렉을 기초로 한 M20 수퍼바주카를 개발하나 이미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남.
-문제는 미 육군 병기국이 그간 제기된 기존 2.36인치 바주카의 위력문제에 대한 지적은 무시로 일관. 이로 인해 M20은 생산되지 않음.
-M20 슈퍼 바주카가 생산되는건 1950년 7월. 당연히 이전에 미군이 무장할수도 없었고 한국군이 배치받는건 불가능.

-57mm M18 무반동총과 75mm M20 무반동총이 제 2차 세계대전 후반에 쓰였으나 애초에 목적이 대전차화기가 아닌 '보병용 화력지원 소형포'이다보니 관통력은 신통치 않음.
-게다가 강선으로 인해 대전차 고폭탄(HEAT)이 관통력이 좋지 않음.
-M18과 M20 무반동총은 각각 64mm, 100mm에 불과한 관통력을 가졌고 이는 2.36인치 바주카만도 못한 관통력임.

-당연히 M18 무반동총과 M20 무반동총, 2.36인치 바주카로 무장한 스미스부대가 북한군 T-34/85에 별다른 타격을 주지 못하고 패전한건 잘 알려진 사실.



-그럼 이희진이 주장하는 '일부러 효과적인 대전차무기를 안줬다'에 대한 이유도 있음.

-위에 언급한 90mm 대전차포의 경우 200문밖에 양산되지 않은데다가 화력이 부족했던 공수부대만 운영하던 상황.
-49년까지 미군은 한국의 도로 사정과 차량상황을 감안, 57mm 대전차포보다 크고 무거운 화포를 주지 않는 입장임. 105mm 야포도 경량포인 M3만 준것도 그런 상황임. 즉 쓰리쿼터 수준에서 견인할 수 있는 포 이상은 주지 않음.
-당연히 무거운 76mm나 90mm 대전차포, 105mm 정규 곡사포가 공여될 가능성이 없음.
-미군측 실무진들이 T-34/85에 대한 인식에도 문제가 있음.
-57mm나 2.36인치 바주카로는 소련제 전차를 막아낼수 없다는 보고가 있었지만 일선 실무진들의 인식은 제 2차 세계대전당시 보여줬던것과 동일함. 즉 독일의 티거와 판터를 2.36인치 바주카와 3인치 대전차포로 막을수 없다는 현장의 보고를 무시했던 것과 동일함.
-T-34/85에 대한 정보 공유가 전무함. 2차대전중에 소련군 무기에 대한 자세한 연구가 전무함.
-한국전 이전에 미국이 접수한 자료는 T-34/76.
-T-34/85는 전차포뿐만 아니라, 포탑 전면장갑이 90mm로 증가함.
-T-34계열의 특징인 크리스티식 현수장치때문에 차체 측면에 성형작약탄이 명중시 내부 피해가 적다는 점도 인식되지 못함.

-또한 이승만의 강력히 주장하던 '북진통일'은 미국으로써는 공세적 무기로 전용될 가능성이 큰 전차나 대전차 자주포의 공여를 꺼리게 만듬.
-미국이 북한의 전차 보유를 안 시점은 1949년 12월. 미국이 전차를 한국군에 제공하겠다고 생각한다고 해도 전쟁이 발발한 1950년 6월 25일까지 제대로 된 전차부대 창설은 불가능. 불가능한 원인은 다음과 같음.
-실무진이 한반도에서 전차 운영이 불가능하다고 하는 상부를 설득하기 쉽지 않고 한다해도 시간이 걸림.
-의회를 상대로 한국에 제공할 전차 관련 예산 확보하려면 시간이 걸림.
-위 과정을 무사히 거친다고 해도 재고현황, 부품수급, 그리고 공급과정을 거쳐 수송하면 1950년 6월 25일 이전에 전차가 도착하는 것은 불가능.
-더불어 한국군에서 전차를 운영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 전무. 교전 교리 확립조차 되지 않음.
-이로 인해 전차운영인력과 정비인력등의 교육은 시간이 더 걸림.
-당시 한국군은 M8 그레이 하운드 장갑차조차 간신이 운영하고 있던 상황임을 감안하면 전차 1개 대대를 들여올시 전차운영으로 다른 차량 운영이 희생될 가능성이 큼.

-미국의 동북아시아지역에 대한 인식과 정책 우선순위, CIA의 빈약하기 짝이 없는(심지어는 소련에 의해 종종 교란당하는 경우가 허다함.) 대 공산권 정보수집능력을 감안하면 북한이 남침할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북한군의 증원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는건 불가능. 

결국 플래툰은 위와 같은 이유로 이희진을 '그 주장을 뒷받침할 수준의 병기나 군사 지식이 없는 분'이라고 디스한겁니다.

물론 이희진은 이에 반박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건 지난 2월의 포스트에서도 알수 있습니다.
 
포스트 전문은 해당 파일 참고(201203.jpg)


물론 이희진의 고의적인 사료 비교대조 무시 및 누락을 고려하면 설사 그가 반박한다고 해봐야 뻔한 결과겠지만 말입니다. 

PS: 저런 플래툰의 나름 강도높은 비난표현 방법은 한동안 없다가 흑표 파워팩 관련하여 두산 인프라코어를 '이것의 사용을 어떻해서든 막으려는 세력'로 등장하기도 합니다.



별책부록:

한참 잊고 있었는데 과연 군사편찬연구소는 미군이 그 파티를 주최했다고 증명해 줄까요?...



군사편찬연구소 曰 "그거 육군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이로써 이희진의 군사편찬연구소가 미군이 개최했다고 알려줄거라는거 새빨간 거짓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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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wasp 2013/01/07 01:38 #

    뭐 저렇게 증거자료를 바탕으로 반박해도 못알아쳐먹는 사람은 끝까지 못알아쳐먹죠.

    P.S 누친님에게 던지는 떡밥 : http://a90srtd.egloos.com/3388084
  • 누군가의친구 2013/01/07 01:50 #

    이희진이 자신이 저서가 잘못되었음을 깨달을 확률은 0에 근접하니까 말이죠.

    PS: !!!!!!
  • 리에 2013/01/07 01:52 #

    ....어째서인지 그림체만 보는 순간 어느 서클인지 감이 왔습니다.
    누군가의 친구씨가 멘붕할 차례로구나!
  • 토나이투 2013/01/07 01:38 #

    옥소도스가 아니니까 부끄럽지 않은걸!

    학술은 똥이야 똥 으헤헤 음모론 발쌓!
  • 누군가의친구 2013/01/07 01:48 #

    어짜피 음모론이 잘팔리잖아요.ㄲㄲㄲ
  • 마무리불패신화 2013/01/07 01:43 #

    아직도 저러나요 ㅡ_ㅡ;;;;;;
  • 누군가의친구 2013/01/07 01:45 #

    http://dk7117.egloos.com/2382515

    이거 보면 뻔하죠.
  • aLmin 2013/01/07 01:50 #

    남침유도론 아직도 주장하는 걸 자랑으로 아는 듯.
    시간이 멈춰버린 듯요, 저 사람들은.
  • 누군가의친구 2013/01/07 01:51 #

    뭐, 황산벌 전투 관련해서도 백제군 사이드카 드립이라던지 신라군 보급부대라던지 그렇게 깨지고도 끝까지 고수했잖아요.
  • 리에 2013/01/07 01:53 #

    저 작자에게 답이란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그냥 망했습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3/01/07 01:54 #

    자신은 오류가 없다고 단단히 착각하고 있으니 말이죠.
  • Arcadia 2013/01/07 02:11 #

    자기 잣대만 믿는사람에게 달려드는것 지겹지 않습니까
    심심하시다면 뭐 빅재미를 선사해주니까...

    P.S 뭔가 위험한 시노노메동인지가 포착돼었습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3/01/07 02:22 #

    방금전 별책부록을 추가했사오니 참 재미가 배로 늘어날 겁니다.

    PS: 걱정됩니다.
  • Arcadia 2013/01/07 03:11 #

    역시 누친님이야 가차없지
    P.S 이제 NTR당하는 시노노메를 보셔야할겁니다
  • 대공 2013/01/07 02:22 #

    멕네어 ㅅㅂㄻ
  • 누군가의친구 2013/01/07 02:24 #

    그런데 장갑묘님 포스트보면 당시 전차관련 교리상의 혼란이 한몫했으니 마냥 멕네어만 욕할수는 없다고 할수 없죠. 물론 그 댓가로 피로 쓴 교리를 획득했지만요.ㄱ-

    PS: 방금 뜨끈한 별책부록이 추가되었습니다.
  • 긁적 2013/01/07 03:15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레이드 : 직접 연락해 보세요.
    누친님 : 그래서 직접 연락해 봤는데요?

    이 무슨 병맛이란 말인가. (......)
  • 누군가의친구 2013/01/07 15:24 #

    당시 다른 비로그인이 문의한 사항에 대한 블레이드의 답변인데 제가 한참 기억만 해뒀다가 12월 초에 문의해봤습니다.ㄲㄲㄲㄲ

    뭐, 하긴 다른 사항(한성 백제관련)에서도 있지도 않은 발언을 지어낸게 이희진인데 말 다했죠.
  • dudwns256 2013/01/07 07:16 #

    남침유도설 떡밥을 아직까지도 믿는 사람이 있었군요. 소련 기밀문서 공개로 없어진줄 알았는데 말이죠.
  • 누군가의친구 2013/01/07 15:23 #

    이희진은 소련 기밀문서는 아무런 효력이 없다고 무시합니다.
  • 긁적 2013/01/07 15:25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무. 런. 효. 력. 이. 없. 다.

    미치겠다. 기밀문서가 효력이 없다니.
  • 포크의 헉헉 2013/01/07 20:20 #

    그분에게 사료는 자신이 쓴 글과 같은 것 인가 봅니다.
  • 2013/01/07 08:4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1/07 15:2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3/01/07 08:55 #

    1)미군이 T-34/76의 자료를 어떻게 얻었답니까? 독일군이 노획했던 물건을 노획한 건가요?
    2)우리나라에 들어왔던 t34-85는 우크라이나에서 특별히 장갑까지 강화했던 물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 Ladcin 2013/01/07 10:26 #

    북한에 넘긴 떼삼사들은 폐품 아니였습니까(…)?
    가..강화품이라니
  • C 2013/01/07 13:03 # 삭제

    1942년에 소련이 우호증진 차원에서 -렌드리스로 받아먹을게 한둘이 아니었으니- 한대를 미국에 기증한 바 있습니다. 미군은 그걸 애버딘에서 신나게 빨고 핥고 물고... 가 아니고 테스트해서 꽤 많은 정보를 확보했지요.
  • 포크의 헉헉 2013/01/07 14:18 #

    1. 미국(연합국)과 소련은 전쟁중 랜드리스와 연구용으로 서로의 전차를 제공하였습니다. 미국의 퍼싱도 1대가 랜드리스로 소련에 넘어갔고 소련의 T-34/75 , 85도 영국에게 연구용으로 갔습니다. 그외에도 전쟁중 독일에서 노획한 보고서등이 많아서 T-34에대한 정보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2. T-34/85의 경우 전후까지 생산되고 개량이 있는지라 북한에 공여된게 정보의 부족으로 모르겠지만 Mod 45이나 46일(혹은 그에 준하는 개량을 받은)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부분은 몇몇 차이점과 좀더 질 좋은 장갑과 약간의 장갑 증설로 방어력이 증가하였지만 기반은 T-34/85입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3/01/07 15:22 #

    아무것도 없어서 죄송// 윗분들이 설명했으니 생략합니다.
    포크의 헉헉 //일단 적은건 플래툰 7, 8월호 연재기사의 내용을 정리한거니까요.
  • Allenait 2013/01/07 09:08 #

    안보여 안들려 안믿어!
  • 누군가의친구 2013/01/07 15:21 #

    오늘 저녁에 포스트 한건 써야겠지만...

    오늘 포스트에서도 정신승리했죠.ㄲ
  • Cicero 2013/01/07 09:23 #

    누친님 당시 심정이 요즘 제심정입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3/01/07 15:21 #

    이해합니다.ㅠㅜ
  • 셔먼 2013/01/07 10:17 #

    말 안 듣는 ㅂㄹㅇㄷ
  • 누군가의친구 2013/01/07 15:21 #

    옹고집이 어째서 학자에게 해로운지 알수있는 예시.
  • 2013/01/07 10:2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1/07 15:2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1/07 16:0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1/07 16:0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1/07 16:1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1/07 16:1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聖冬者 2013/01/07 10:33 #

    차라리 애치슨 라인으로 남침유도한게 더 신빙성있겠다..
  • 누군가의친구 2013/01/07 15:19 #

    그런데 당시 언론들 보면 애치슨의 발언에 대해 한국은 미국이 한국의 안보를 보장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고 환영했습니다. 한국에 대한 원조를 계속 할 것임을 밝히고 있었기 때문이죠.
  • 서아무개 2013/01/07 10:49 # 삭제

    왜 저렇게 사는지 몰라요.-_-
  • 누군가의친구 2013/01/07 15:16 #

    책 팔아먹는 방법이니까요.
  • 침팬지와 콩댄스 2013/01/07 14:56 # 삭제

    http://dk7117.egloos.com/2382716#392830
    너 아무래도 이번에는 정말로 소미먹을 분위기같다.
    다 자업자득이고 블레이드님도 참 많이 참으신 거지.
  • 누군가의친구 2013/01/07 15:16 #

    닥쳐. 태국 아이피.
  • Real 2013/01/07 15:21 #

    진짜 아직도 저러나요? 와 진짜 대단하네..
  • 누군가의친구 2013/01/07 15:31 #

    이희진은 자신의 남침유도설을 계속 고수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짜피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인 2020년에도 재판해서 책을 내놓을려면 고수해야겠죠.ㄲ
  • 잉붕어 2013/01/07 15:25 #

    문제의 글과 댓들을 본 저의 반응 : 개그치고는 하나도 재미가 없네요. 대전차무기로 상부나 측면을 때리면 전차를 잡는게 가능? 그게 말처럼 쉽나? 그 말이 맞다면 미국이 독일을 너무나도 쉽게 잡아야 하는데?
  • 누군가의친구 2013/01/07 15:31 #

    그런데 그런 무장을 가진 스미스 특임대가 전차를 잡지도 못하고 깨졌습니다.ㄲㄲㄲ
  • 장갑묘 2013/01/07 16:43 #

    그건 스미스 특임대가 잉여 부대라서 그런 거.....


    는 개뿔이고 90mm 무반동총으로 MBT 잡으라고 하는 소리와 다를 바 없죠.
  • 쿠루니르 2013/01/07 17:39 #

    답이 없군요...... 저런 황당한 주장을 하는 분에게 국가가 어떠한 조치를 했으면 좋겠는데요
  • 정호찬 2013/01/08 00:02 #

    플래툰은 생활관에도 비치될만큼 군과 가까우니 한통속일게 분명해서 조작할 거라고 할 갈요.
  • 세피아 2013/01/08 00:31 #

    이..... 이거 사료 조사 똑바로 못하는 자식들. ㄱ-
  • 검은하늘 2013/01/08 01:27 #

    제가 말씀드렸잖습니까? 평행세계에서 오셨다구요. 자고 났더니 미군에 의해 남침이 유도된 세상에서, 안된 세상에 오니 인정이 될 턱이 없죠.

    현실을 받아들이는 단계라죠.

    1 단계 충격과 부정 (Shock and Denial) *
    2 단계 분노 (Anger)
    3 단계 타협 (Bargaining)
    4 단계 우울 (Depression)
    5 단계 받아들임 (Acceptance)
  • BC-304 2013/01/08 15:22 #

    저렇게 많은 명백한 자료와 논리를 제시하고 있지만,
    그분과 비로그인들은 여전히 안보여! 안들려! 안믿어!를 시전하고 있군요ㅋ
  • 아크리트 2013/01/11 11:06 #

    이희진 씨는 그런데서 논쟁할 생각일랑 마시고
    그냥 평생 입닫고 지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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