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현황. 그런저런 잡담과 헛소리들

1.
오늘 가방 세팅입니다.(...)

정말 일코 불가능. 저걸 매고는 지하철을 탔습니다. 뭐 이미 저가방을 보신 분들이야 뻔하겠지만 살짝 세팅 변경된건 쿠션 스트랩 추가에 GPS/휴대폰 파우치는 옆으로 이동했다는거죠.

2. 

이걸로 오늘 새벽을 버팁니다.ㄱ-

3.
이희진은 정말 가차없지. 하여간 정말 앞으로 뭔 포스트가 올라올지 뻔하겠지만 말입니다.
어찌되든 이희진이 발린다는건 뻔한 결론일듯.

4.
여러분, 여동생에게 "아잉~!"하면서 애교를 떨어봅시다. 그리고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덧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몇년전 모 커뮤니티에서 제안이 있어서 해봤더니 다들 공통된 후기 내용이 "여동생이 날 죽이려고 한다." 였습니다. 물론 저도...ㄱ-



덧글

  • 聖冬者 2012/12/22 00:57 #

    제 친구중에 M이라고 있는데. 자기 여동생에게 오니쨩해봐~라고 하다가 후라이펜으로 처맞을 뻔했다고 합니다.

    만두 굽느라 막 불로 데웠던 그 후라이펜으로 말이죠.. 컼컼컼.
  • 누군가의친구 2012/12/22 01:55 #

    맙소사. 정말 큰일날뻔 했습니다.
  • 셔먼 2012/12/22 00:57 #

    호오, 야식에 귤이 포함된 건 저와 같으시군요.
  • 누군가의친구 2012/12/22 01:56 #

    아는분께서 한박스로 주셔서 귤이 넘쳐납니다.
  • 토나이투 2012/12/22 00:57 #

    여동생은 지금 하드에 있어서 부르기전엔 나오지 않습니다






    ㅅㅂ ㅠㅠ 부들부들부들러유길유길유길준 ㅠㅠ ㅅㅂ ㅠㅠ
  • 누군가의친구 2012/12/22 01:56 #

    저런...(...)
  • KAZAMA 2012/12/22 01:03 #

    누친님 일하시는곳 좌표좀 한번 놀러가게 플ㅋ리ㅋ즈ㅋ~
  • 검은하늘 2012/12/22 01:11 #

    이왕하는거 여기 찾으시는 분들 정모를...(?!)
  • 누군가의친구 2012/12/22 01:56 #

    어헣!!!!
  • 2012/12/22 01:5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리에 2012/12/22 02:05 #

    이, 이것은...정모의 기운? [?
  • aLmin 2012/12/22 02:19 #

    누친님 일하시는 곳 좌표는

    동경13°25′, 북위 52°31′

    입니다. (응?)
  • 2012/12/22 10:5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kuks 2012/12/22 01:07 #

    저는 책 사놓고 아직 제대로 읽어보질 못했습니다. ㅠㅠ
  • 누군가의친구 2012/12/22 01:57 #

    사실 전 한번 읽고는 시험때문에 다시 읽지 못했습니다.ㅠㅜ
  • 검은하늘 2012/12/22 01:08 #

    1. 일단 조금 아청법의 위협에서 벗어나셨군요.

    2. 흠... 레이션을...(아... 너무 많이 드셨나...)

    3. 발리는 사람, 바리는 사람은 항상 그대로 아니었나요?

    4. 저는 여동생 없는데요?(고종, 이종, 외사촌동생들이 있긴하지만...) 원래 저런거 하는게 귀찮고, 생긴거도 아니고... 이상하게 쳐다보는 게 다일 듯 합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2/12/22 01:57 #

    1. (...)
    2. 레이션은 없어욧.
    3. 발리는 사람의 패턴은 항상 똑같아서 말입니다.
    4. ㄲㄲㄲㄲㄲ
  • Arcadia 2012/12/22 01:11 #

    4.순간 벙찐얼굴을 하더니 더 돋는 애교로 공격해왔습니다.
    살려줘...
  • 누군가의친구 2012/12/22 01:57 #

    맙소사. 예상못한 반응이군요.(...)
  • FlipFlop 2012/12/25 11:18 #

    이럴 떈 어떤 얼굴을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
  • zerose 2012/12/22 01:15 #

    여동생? 그건 환상종이죠.
  • 누군가의친구 2012/12/22 01:58 #

    그렇죠. 현실의 여동생은 절대로...(...)
  • KAZAMA 2012/12/22 01:46 #

    여동생? 그런건? 없다.
  • 누군가의친구 2012/12/22 01:58 #

    저런!!!
  • 리에 2012/12/22 02:06 #

    1. 어....그러니까.... ....ㅂㅌ. (도주)
    4. 외아들에게 그런 건 없습니다. 칫.
  • 누군가의친구 2012/12/22 06:26 #

    1. 이봐요.ㄱ-
    4. 그렇군요. 아쉽네요.ㄲ
  • aLmin 2012/12/22 02:21 #

    누친님 여동생이라....

    "우리 오빠가 이렇게 1만4천년 동안 살았을리 없어!"

    시벨에서 절찬 연재중!



    (도주)
  • 누군가의친구 2012/12/22 06:26 #

    저자를 잡아 콧구멍에 코렁탕을 억수루 부어라!!!
  • 지조자 2012/12/22 03:57 #

    역시나 겨울은 귤이죠!!!
  • 누군가의친구 2012/12/22 06:27 #

    귤이 참 맛있습니다.ㅎㅎ!!
  • Kael 2012/12/22 07:19 #

    좀 정상적인 생활을 해 봐요
  • 누군가의친구 2012/12/22 11:00 #

    아니. 어디가 문제입니까?...
  • 콜드 2012/12/22 08:35 #

    뿌셔뿌셔!!
  • 누군가의친구 2012/12/22 11:00 #

    뿌셔서 먹었습니다.ㄲㄲ
  • 세피아 2012/12/22 10:23 #

    누친님 일하시는 곳을 급습해서 누친님을 사살!
  • 누군가의친구 2012/12/22 11:00 #

    아, 앙대!!!
  • 유키치 2012/12/22 12:44 #

    1. 으허허.. 정말 멋진 가방이로군요. 저는 숨덕에다 일코를 해야 하기 때문에 동경하게 됩니다(?)

    2. 뿌셔뿌셔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ㅎㄷㄷ 아직도 팔고 있었나요(응?)

    4. 여동생이 없어서 다행인건지.. 있으면 좋겠단 생각은 하지만 그래봤자 현실은 시궁창이겠지 ㅇㅇ..
  • aLmin 2012/12/22 15:11 #

    1. "역시 누친님! 아무나 못할 짓을 서슴없이 저질러! 그 점에 전율해! 동경해!"

    (도주)
  • 누군가의친구 2012/12/23 01:38 #

    유키치//
    1. 감사합니다.ㄲㄲㄲ
    2. 여전히 팔고 있더군요.
    4. 애니와 현실은 전혀 다릅니다.

    aLmin//죠죠러다!!
  • 마무리불패신화 2012/12/22 22:16 #

    4. 만화는 만화일 뿐. ㅋ (미유키)
  • 누군가의친구 2012/12/23 01:39 #

    그렇죠.ㄲㄲㄲ
  • FlipFlop 2012/12/22 21:27 #

    4. 목숨을 부지할 수 없으리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2/12/23 01:39 #

    거기에 이미지까지...
  • 박하사탕 2012/12/23 01:35 #

    4. 전 역으로 동생이 오빠 나 라면좀 사줘 아앙~ 한적이 있습니다
    제 입에서 튀어나온말
    뒈.진.다
    물론 다음에 제가 똑같이 리벤지해서 되갚아줬지만요 ㄲㄲ
    여동생 일그러진 표정이 일품이였습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2/12/23 01:40 #

    전 동생과 화목하게 지내고 싶습니다.ㅎㅎ;;
  • BC-304 2012/12/23 23:51 #

    1. 이런 불건전하신 분
    2. 귤 맛있지요. 저도 지금 먹고 있습니다ㅋ
    4. 아쉽게도 여동생이 없어서 실험할 수 없습니다.(훗)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에드센스_468_60


유사역사학 사절

당신들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이글루스 시노노메 사츠키 모에단

이글루스 시노노메 사츠키 모에단2

애드센스_128_128

imaimo

『いま妹』 応援バナー frs001bn017

통계 위젯 (화이트)

110
52
1150515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