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오해에 대한 변명. 그런저런 잡담과 헛소리들

1.


흔히 이런 오해를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만,

다 오해입니다. 그럴일 없습니다.



이미 캡쳐당했으니 할말이 없지만, 설마요! 정말 바꾼다면 콩댄스 춥니다!



그리고 4분기에 뭐 끌리는게 있습니까?...(어이.)


2.
자꾸 aLmin님이 여러분께 거짓된 정보를 퍼뜨리고 있습니다만, 전 80년대 태어난 사람입니다. 아직 20대라고요. 유언비어를 퍼뜨리지 맙시다!.

그리고 이 블로그를 불건전하게 만드는거 그거 aLmin탓입니다. 제 블로그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배려하고자 건전하게 운영되고 있사오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PS: 그리고 아직 과제 다 못끝냄.ㄱ-




덧글

  • SEI 2012/10/01 16:27 #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 누군가의친구 2012/10/01 16:29 #

    어허! 오해입니다!
  • Ladcin 2012/10/01 16:29 #

    콩댄사 춰야할 이유가 2개가 됬군요. 그러니 콩콩
  • 누군가의친구 2012/10/01 16:32 #

    그럴리가요! 결단코 그런 일은 없을겝니다!
  • 루루카 2012/10/01 16:30 #

    저... 왠지 콩댄스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누군가의친구 2012/10/01 16:32 #

    어허! 사츠키 모에모에는 계속 됩니다.
  • Ladcin 2012/10/01 16:33 #

    그리고 사실 udt/seal 출신이며 비밀리에 서해갑문도 터트리셨으면서! 지금 저분은 거짓말중입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2/10/01 16:37 #

    어허! 전 평범한 육군 경리행정병 출신입니다. 유언비어를 퍼뜨리시면 골룸합니다!
  • 앙고라시밤 2012/10/01 16:38 #

    누진호 : 야 알레기 사츠키 빠심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포풍 블로거 누친이 간닼~?

    알르게이 : 누친이의 포풍은 저흐 알베리아에선 그저 코파람읨다~?
  • 누군가의친구 2012/10/01 16:45 #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 aLmin 2012/10/02 01:41 #

    이글루스 스포츠
    이글루저 누군가의친구, 콩댄스 청와대 공연 확정!
  • 울트라김군 2012/10/01 16:49 #

    설마 판문점에서 도끼를 휘두른게...(??)
  • 누군가의친구 2012/10/01 16:52 #

    아니, 그럴리가요!!! 그건 70년대 사건이잖아요.(...)
  • aLmin 2012/10/02 01:42 #

    그건 북괴 짓이죠. 누친님이 그럴 리가 없잖습니까.
  • FlipFlop 2012/10/02 09:50 #

    설마 그럴 리가요, 한국군 보복조 쪽이었겠죠.
  • 셔먼 2012/10/01 16:56 #

    6.25가 아니라 토브룩 작전입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2/10/01 20:20 #

    어허! 무슨 소리 하십니까?
  • wasp 2012/10/01 17:14 #

    어쩌면 마켓가든에서 있었다던가..
  • 누군가의친구 2012/10/01 20:20 #

    전 그곳에 공수강하 한적 없습니다.
  • 토나이투 2012/10/01 17:22 #

    설마 마른강을 정복한게...
    설마 나폴레옹을 무찌른게...
    설마 예루살렘을 정복한게...
    설마 일곱언덕을 정복한게...
  • 누군가의친구 2012/10/01 20:21 #

    어허! 무슨 말씀입니까? 제가 타임슬립이라도 한걸로 오해받겠습니다!
  • 자이드 2012/10/01 17:41 #

    멘붕+콩댄스 콤보가 다시 한번 오겠군
  • 누군가의친구 2012/10/01 20:21 #

    그런일은 없을거라 생각해요.
  • 계원필경 2012/10/01 18:19 #

    이번 역은 저희 사츠키선의 마지막 역인 누친, 누친역입니다. 새로운 최애캐로 갈아타실 분들께서는 이번 역에서 내리시길 바랍니다(응?) This stop is Unkown friend, Unkown friend Stations.
  • 누군가의친구 2012/10/01 20:21 #

    무, 무슨 소리!!!
  • Kael 2012/10/01 18:34 #

    10월말을 기대해보죠.
  • 누군가의친구 2012/10/01 20:21 #

    그런거 없다.
  • Kael 2012/10/01 18:35 #

    참, 누친씨께서 콩댄스 22번 "추라면 추지"라고 하신 건 여전히 유효합니다.
    당신한테는 거부권이 없어요.
  • 누군가의친구 2012/10/01 20:21 #

    아, 앙대!
  • Nio 2012/10/01 19:09 #

    aLmin님 강하군요
    존경해야겠습니다ㅋㅋㅋㅋ
  • 누군가의친구 2012/10/01 20:22 #

    존경하면 안됩니다.(...)
  • 死海文書 2012/10/01 20:56 #

    어? 6.25가 아니라 솜므 아니었던가요?
  • 누군가의친구 2012/10/01 21:06 #

    이봐요!!!!!
  • 콜드 2012/10/01 21:36 #

    그렇담 오토메를 배신(?)한 건 어떻게 해명하실 겁니까?
  • 누군가의친구 2012/10/02 20:22 #

    음... 나중에 성명을 발표해야 합니까?...
  • dunkbear 2012/10/01 21:44 #

    - 이 분들이 왜 이렇게 누친님의 커리어를 왜곡하시는지?
    누친님의 군 경력은 아프가니스탄에 ISAF군으로 파병된 건데 말입니다!!!

    - 굳이 4분기 아니더라도 내년에 새 여캐가 나오면 갈아타실테죠. ㅋㅋ
  • FlipFlop 2012/10/01 22:21 #

    1. 아프간 파병도 대단한 건데 말입니다.
    2. 10월 신작 중에는 아직 임팩트가 큰 히로인은 보이지 않는 듯 합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2/10/02 20:23 #

    dunkbear //

    1. 이, 이봐요.ㄱ-
    2. 그럴일 없습니다!

    FlipFlop //
    1. 국내에 얌전히 있었습니다.ㄱ-
    2. 없지요.ㄲㄲㄲ
  • 미망인제조기 2012/10/01 22:25 #

    파이즈리의 친구님이 참전한 전투(쟁)를 대강 정리해 보면...

    솜므/ 마켓가든/나폴레옹/6.25/토브룩/판문점/엘알라메인/십자군 원정/아쟁쿠르/트로이/....

    (시간을 달리는 슴친님???아니면 생제르만...????어헐?)

    하여간 콩댄스를 계속 볼수 있다 우라!!!!!

    보통 입에 누구누구만을 사랑해...라고 달고 다니는 경우 금새 바뀐다는 통계가...있었던거 같은데...?
  • FlipFlop 2012/10/02 02:13 #

    일관되게 코토노하만을 추종하는 네리아리 님 같은 케이스도 있습지요.
  • 누군가의친구 2012/10/02 20:24 #

    미망인제조기// 어허! 무슨 유언비어를 유포하십니까?!!!!
    FlipFlop//하지만 작년에는 마마마 블로그셨습니다.(어?)
  • 차원이동자 2012/10/01 23:00 #

    http://taniguchi.egloos.com/2968194

    누친님꼐 힘이되는 드립
    (누친님이 추면 2명이 콩춤추기로 했으니 이것도 콩신의 힘?컥컥컥컥)
  • 누군가의친구 2012/10/02 20:24 #

    ...이 이봐요!!!!!!!!!
  • Allenait 2012/10/01 23:56 #

    콩댄스 기다리겠습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2/10/02 20:24 #

    그런거 없습니다!!!!!!
  • aLmin 2012/10/02 02:18 #

    1. ▶◀ 사츠키,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2.
    The Man From Earth ; John Oldman 이후 속편!
    The Man From Earth ; The War Brother of Every Soldier
    "모두 즐거웠습니다. 저는 다시 전장으로 떠납니다."
    블로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밀리터리 오타쿠로 유명한 누군가의친구(이하 누친). 간혹 오프라인 정모를 열며 블로그 활동을 열심히 하던 그가 돌연 블로그를 접겠다고 선언한다. 단순히 접는 것도 아니라 한국을 떠나겠다고 하는데.. 그간 정을 생각해 자주 방문하던 유저들은 누친 환송회로 마지막 오프라인 정모를 열기로 하는데.. 거기서 누친이 폭탄 같은 한 마디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만약 사람이 죽지 않고 1만4천년을, 그것도 전쟁터를 전전하면서 산다면 어떨까요?"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오래 삽니까?"
    "SF라 치고 말입니다."
    .
    .
    .
    인류사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전쟁! 그 전쟁에 관하여 한 인간의 심도 깊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도주)
  • 누군가의친구 2012/10/02 20:25 #

    1. 아니, 전 사츠키 모에모에를 유지할겁니다.
    2. 이, 이사람이 소설을 쓰고 있어!!!!
  • aLmin 2012/10/02 21:44 #

    써볼까 생각 중입니다.

    (다시 도주)
  • 놀자판대장 2012/10/02 09:32 #

    1. 아 이런, 답글만 달고 캡쳐하는 건 까먹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ㅋ
    2. 그러니까 배경부터 바꾸고 이하생략
  • 누군가의친구 2012/10/02 20:26 #

    1. 헐퀴! 그, 그덧글은 허세였단 말입니까??...
    2. 수영복 이미지는 건전하다고 생각합니다.(어이.)
  • 놀자판대장 2012/10/03 08:47 #

    1. 는 구라였고 사실은 답글 달고 잘 캡쳐해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에 하나, 넷북에 하나, USB에 하나, 외장 하드에 하나 그리고 이메일에 하나씩이요.
    2. 공공장소에서열기 민망하면 그게 불건전한 거죠...
  • 놀자판대장 2012/10/02 10:23 #

    이번 글의 포인트는 "'아직' 20대"인가요?
  • aLmin 2012/10/02 14:19 #

    "20대 이후로 나이를 먹지 않게 되었습니다." -The Man From Earth ; The War Brother of Every Soldier 중..

    (음?)
  • 누군가의친구 2012/10/02 20:26 #

    놀자판대장//저 아직 20대입니다!!!!
    aLmin// 이, 이사람이!!!
  • 지조자 2012/10/02 14:07 #

    왠지 조만간 콩댄스를 볼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2/10/02 20:26 #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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