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 붕괴를 수반한 잡담 정리. 그런저런 잡담과 헛소리들

1.
넵, 모의 테스트 채점해봤는데 바로 멘붕.

반타작.(...)

뭐, 2005년 280점일때보다는 진일보 했습니다만...(사실 그 이후로 영어에 손을 안댐...)

아 분석해보니까 파트1은 귀신같이 맞췄습니다만  바로 파트2부터 멘붕시작.(...)
그리고 파트6 시간 분배 실패.(...)

대충 보니 문법을 따지는 문제는 잘 맞는 편이지만 해석을 요구하는 문제는 멘붕.(...)

더불어 파트6같이 장문이 주어진 문제에서 적중률은 꽤 되지만 시간조절 실패.(...)



뭐, 별수 있습니까? 일본에 계신 지인분이 얼마전 해주신 조언대로 더욱 악착같이 하는 수밖에요.(...) 그런데 그 악착같은 근성은 중학교 시절에 다 쓰고 남아있지 않은듯.ㄱ-
걍 온몸을 하얗게 불태우자.

2.
 

젠장, 저것도 지르고 싶군. 그런데 지를 여력이 있을까요?...(...)

아마 목표 분산으로 인해 불가능 할꺼야.(...)

3.
아, 지난번 제가 당연하게도 로또 당첨 실패했었죠. 그리고 연금복권도 당연하게도 실패했습니다.(...)

역시 박완규 교수님 말을 들었어야 했어...(...)
'복권은 국가가 너님한테 세금을 누진세 원칙 X까고 소득에 상관없이 더 갈취할께요.'라는 소리니까 지르면 안된다고 1학년 전공수업때 누누히 이야기 하셨는데...

교수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4.
오른팔이 잘려나간 솔라우...
디아뮈드... 그는 좋은 창쟁이였습니다...(.,.)
... 여러분은 야인시대 65화를 시청하고 계십니다.(그럴리가.)

...뭐, 페이트 제로 16화는 그야말로 우로부치 맛이 나는 내용이죠. 저 디아뮈드의 모습은 참으로 호감이었는데 얼마 안되서 케이네스가 전향서셀프 기아스 스크롤에 서명하면서 영주로 자살을 명령내려서 아주 안습하게 사망.ㄱ-
그리고 케이네스는 솔라우와 같이 동반으로 사살.ㄱ-

아무튼 그는 정말 좋은 창쟁이였습니다.(...) 

5.
아무튼 오늘은 타임머신을 깊이 탔으니, 청소 들어가야 합니다.ㄱ-
타임머신을 이렇게 탈줄이야.(아, 그중 상단의 페이트 제로 감상에 1시간 썼지. 코멘트 없는 버전 한번, 코멘트 버전 한번.ㄱ-)

아무튼 오늘 청소 끝나고 무사히 퇴근하고 보아요~
아, 오늘 교대자는 다른 사람이라서 물퇴근 확률 2%일겁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물퇴근 드립쳐도 그건 무리데스!!

PS: 아무튼 전보다 더 악착같이 달려들수 밖에요. 그러니까 전 외국어 잘하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도대체 어떤 언어구조를 머리속에서 생각하길래 그렇게 외국어가 툭툭 나오고 쓰시는지...(그리고 덕질하려면 외국어는 필수.ㄱ-)



덧글

  • 놀자판대장 2012/04/22 06:40 #

    가장 부러운 건 두가지 이상의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능력자들. 사람따라 능력차가 있다지만 이건 너무 부럽잖아 젠장!
  • 누군가의친구 2012/04/23 19:54 #

    그리고 10여가지 해대는 분들 보면 제 사고로는 도저히 어떤 언어관을 가져야 저렇게 할수 있을지 좌절할것 같습니다.ㅠㅜ
  • Kael 2012/04/22 07:07 #

    2%의 확률이라뇨. 50%의 확률이죠. 물퇴근이다, 아니다 둘 중 하나니깐.
  • 누군가의친구 2012/04/23 19:55 #

    아, 칼퇴근했습니다. 근무자가 다른 사람이었거든요.ㄲㄲ
  • dunkbear 2012/04/22 08:22 #

    1. 토익 같은 건 시간조절이고 나발이고 신경 쓸 시간도 없습니다. 그냥 미친듯이 풀어야 해요.
    리딩 파트에서는 진짜 모르는 건 두어 문제 빼고 다 흝어버리고 시간 나면 풀지 못한 문제 챙기
    거나 시간 없으면 찍는 겁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슬슬 한번 봐야하는데...

    2. 지를 게 너무 많아서 이제는 지르지도 못하시는 겁니까!!!

    3. 논리적으로야 맞는 말씀인데... 그래도 5천원 어치 사서 일주일 동안 기대하는 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최소한 강원랜드나 예전의 바다이야기 같은 도박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면서. ㅎㅎㅎ

    5. 물퇴근 여부는 끝나고 볼 일이죠. ㄲㄲㄲㄲ
  • 누군가의친구 2012/04/23 19:56 #

    1. 미친듯이 풀지 못해서 시간 조절에 실패했습니다.ㄱ-
    역시 장문 문제 풀이에 대해 빨리 보완해야 할듯 합니다.ㄱ-

    2. 젠장, 지름신!!!

    3. 그 5천원을 아껴 지르는데 써야겠습니다.(어이.)

    5. 칼퇴근 했습니다.ㄲㄲ
  • 콜드 2012/04/22 08:25 #

    다씨는 안하겠소!!
  • 누군가의친구 2012/04/23 19:56 #

    하지만 주금.
  • 에비스톤 2012/04/22 09:59 #

    1.전 문법쪽이 더 멘붕하겠더군요...
    2.대출이란 훌륭한 대체수단이 있습니다.(...) 지릅네다!
    3.저는 복권에 돈을 너무 많이 쓰는건 미친 짓이지만 적당히는 괜찮다고 봅니다. 한 두장으로 기대와 희망같은 걸 느끼니까요. 거기에 중독되면 안되지만...(사실 미성년이라 안사봤지만...)
    4.으아아! 네타다! 네타가 여기있다!
    5.괜찮아요. 물퇴근의 운명을 타고 나셨으니까요. 하실겁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2/04/23 19:57 #

    1. 아, 문법은 규칙이 있는지라 익숙하면 멘붕할 일이 없더군요.
    2. 그거 무리요.
    3. 아무튼 복권 살 돈으로 지름을 강화할 생각입니다.(...)
    4. 네타는 좋은 겁니다.ㄲㄲ
    5. 하지만 칼퇴근 했습니다. 데헷~!
  • 앨런비 2012/04/22 11:14 #

    걍 40일하니 독어 말이 나오던데(....)
  • 누군가의친구 2012/04/23 19:58 #

    독어까지 하기에는 이몸의 뇌는 무리데스요.
  • kuks 2012/04/22 11:54 #

    토익이 시간싸움이라는 말이 맞지요.
    척보고 딱하고 풀면 만점이지 말입니다.
    그걸 못해내서 문제라는,,, ㅡ.ㅡ
  • 누군가의친구 2012/04/23 19:59 #

    아, 정말 문제 척척 풀어대는 분들 보면 무슨 사고 구조를 가지고 계신건지 궁금합니다. ㅠㅜ 특히나 언어에는 제가 무지 약한지라...ㄱ-
  • 셔먼 2012/04/22 21:50 #

    1. 진짜 토익 문제 귀신같이 푸는 사람들 보면 배알이 꼴려 죽겠습니다. ㄱ=
    2. 오토메양 학생증도 나왔군요.;;
    3. 그래서 저는 복권에 눈길조차 안 줍니다.
    4. 그리고 시청자들은 다 함께 우로부치 개객끼를 외쳤죠.
    5. 야호! 신나는 칼퇴근이다!!
  • 누군가의친구 2012/04/23 20:00 #

    1. 그러니 배알이 꼴리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2. 아 저거 전화카드입죠.ㄲㄲ 첫번째는 대략 번역하면 서커스 회원증!...
    3. 오오!!!
    4. 우로부치 아니면 맛볼수 없습니다!
    5. 결국 칼퇴근 성공!!!
  • 이탈리아 종마 2012/04/22 23:47 #

    아, 저도 3번 보니까 복권을 지르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저번주에는 안 질렀잖아? 이번주에 지를지도 몰라

    안될거야 아마
  • 누군가의친구 2012/04/23 20:00 #

    유혹이 강한게 복권이죠. 확률과 금액의 조화로써 사람을 유혹하는 악마의 물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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