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잘데기 없는 잡담. 그런저런 잡담과 헛소리들

1.



전 이'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라는 애니의 제목을 보다가 '천마'를...
이걸로 생각했습니다.

제길! 내 뇌는 돌이킬수 없는 방향으로 썩었나봐!...


2.
egloos_com_20110903_030550.png
전에 저런 포스트를 한적이 있었는데...

naver_com_20110903_030818.png
이렇게 되었습니다.ㄱ-

저 포스트는 에어 Jang 이야기가 아니거든요?

그런데 설마가 사람잡긴 하네요.ㄱ-
그런데 에어 Jang이라고 써도 임시조치당하나요?


3.
확실한건 오늘도 물퇴근 확정이란 거지...(...)
그리고 집에 가면 다키마쿠라를 껴앉고 잘거라는거지...(...)

4.
홍진호의 Project A 4화를 봤는데 5화 예고를 보니 이거 더 궁금해지네요.(...)
홍진호의 실력이 일취월장 했단 이야기인데 그는 과연 예선을 뚤을지..(...)

5.
어제 있던 진에어 스타리그 4강에 대해 평하면..

정명훈과 신동원 둘다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종족전을 했지요.
정명훈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저그전,
신동원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테란전,
...
혹자는 '저막VS테막'이라고 칭하기도 했는데...

결과는 정명훈의 3:1 승리로 끝났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정명훈의 수비가 빛났던 경기.
이제 허영무가 결승에 올라가는 일만 남았습니다...

PS: 2번 항목의 해당 포스트는 D모씨가 난독증을 일으켜 X랄 했다는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덧글

  • 萬古獨龍 2011/09/03 10:16 #

    1. 그럴거라 예상은 했지만 진짜라서 ㅋㅋ

    2. 한국인터넷선교네트워크 저거 어떻게 할 수 없나요...;;

    3. Aㅏ....
  • 누군가의친구 2011/09/03 12:10 #

    1. 뻔한 그것이었습니다.ㄲㄲ

    2. 일단 헌재의 위헌심의 판결 결과가 좋은 방향으로 빨리 나오기를 바랄수밖에요.ㄱ-

    3. 이제 그걸 껴앉고 잘겁니다.
  • 노카운트 2011/09/03 10:25 #

    에어장 관련측에서 너무 찔리는게 많다보니 그런겁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1/09/03 12:10 #

    일단 장현희라는 사람이 의심스럽습니다.
  • 애쉬 2011/09/03 10:31 #

    1. 건강보조식품 '천마' 엑기스를 생각한 애쉬는 뭐죠 -ㅅ-;;;; 왠지 이 쪽도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방치된 기분이 스멜스멜~~

    2. 한국인터넷선교네트워크........사라져 망각 속에 고이 잠드실 이름을 레알 레전드로 만드는 소환술사들이군영;;; '바보'라고 낙서한 담벼락 박박 솔로 문질러 지웠더니 희게 청소된 부분이 "바보'라고 드러난 결과물 같은....

    5. 응? 그 항공회사 이름이 장에어로 바뀌면 한국인터넷선교네트워크가 출동하나연?
  • 누군가의친구 2011/09/03 12:11 #

    1. 어헣↗

    2. 거기에 조용기가 언급되기만 해도 비슷한 일을 당한다죠. 이거 개신교가 인터넷을 장악하고 탄압하려는건지...ㄱ-

    5. 그, 글쎄요...
  • dunkbear 2011/09/03 10:33 #

    1. 썩다뇨... 그저 진성밀덕일 뿐입니다. ㅎㅎㅎ

    2. 한국인터넷선교네트워크.. 그냥 에어X삭제네트워크라고 개명하지... ㅡ.ㅡ;;;
  • 누군가의친구 2011/09/03 12:12 #

    1. 아하! 비슷한 생각하셨군요.ㄲㄲ

    2. 하지만 에어 Jang은 덕분에 오래 기억될겁니다.
  • 셔먼 2011/09/04 06:12 #

    1. 괜찮습니다. 저도 그걸 생각했습니다(...).
    2. 어휴 답 없는 봇영진 같으니.
    3. 그 때만큼은 마나카를 버리시는군요(...).
    4. 뚫어야 합니다. 콩형 보고있지? 22!!!
  • 누군가의친구 2011/09/06 01:54 #

    1. 어헣...
    2. 그보단 저놈의 방통법 제 44조 2항이라는 놈이...
    3. 전 일편단심이 아님!
    4. 그런데 '그분'과 동시탈락...
  • 장갑묘 2011/09/05 21:04 #

    아, 망했어요.
    콩진호와 임요벙 둘 다 떨어졌어요.
    개인적으로 이제 스타2에 꿈도 희망도 없어요. OTL
  • 누군가의친구 2011/09/06 01:56 #

    둘다 동시 진출을 바랬건만 어제 모두...
    우엉엉...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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