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1.
북한이 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개소리를 한 을지훈련이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그때문에 오늘은 을지훈련과 연계된 민방위 훈련이 진행되었지요.

잠깐 슈퍼에 가려고 하니 민방위 사이렌이 울린터라 상황이 종료된후 가렵니다.

2.
초록불님이 내기건게 맞아떨어졌네요.ㄲ
그런데 초록불님은 정작 행적만 썼는데 그자는 허수아비치기를 하고 있다는게 포인트.

덧붙여 REAL님 비방하고 있는데 그렇게 상세히 쓰는걸 보면 비로그인 욕설했던 거 정체는 그자인게 뻔한듯합니다.ㄲ
아, 그리고 번동아제님 포스트보면 오히려 논거가 뒷받침되고 있는데 말입니다. 그렇게 블레이드에 장단맞추려 해도 그렇게 논리가 없는 포스트를 밸리에 올려서 논거가 됩니까?

3.
『전차 메카니즘 도감』을 거의 읽었습니다.
딱히 흠잡을데는 없네요. 중급자용 서적으로는 좋을듯.

다만 초판이다보니 번역이라던지 오타, 숫자부분 오타가 눈에 띄이는군요.

이게 90년대 서적이라서 최근 사항들, 가령 레오파르트2의 개수형들, 스트라이커 장갑차, 이라크전에서의 기갑전술 상황등은 나오지 않았지만 그런걸 감안해도 충분히 읽을만 합니다.
 
PS: 복무했던 부대가 군단 사령부라서 을지훈련때 참...(...)
PS2: 그러고보니 재미있는 포스팅거리가 하나 나왔지만 좀 조합이 필요하니까 시일이 걸릴듯.
PS3: 아차! 여전히 밀리터리 프레임이 서평을 안썼...(...)



덧글

  • 2011/08/18 14:3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1/08/18 15:44 #

    자치통감은 저도 처음 봐서 말입니다.ㅎㅎ;;
    그내용이 확실하긴 하군요.

    그러저나 그는 뭐, DC역갤에서 온 자인지 어그로와 관심을 끌기위해 저러는듯 합니다.
  • 2011/08/18 15:0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1/08/18 15:42 #

    그러게 말입니다. 안좋게 말하자면 관심병 X자. 이거말고 정말 설명이...ㄱ-
  • 세피아 2011/08/18 15:04 #

    후... 난 내년에... ㄱ-
  • 누군가의친구 2011/08/18 15:42 #

    아아아...
    전 내년에 동원뜁니다.-_-a...
  • 眞레드아이 2011/08/18 15:19 #

    2. 그냥 병..... '신'이 안들어가는 그냥 '병'
  • 누군가의친구 2011/08/18 15:41 #

    소통이 안되는 점이 특징이죠.
  • 萬古獨龍 2011/08/18 15:21 #

    1. 사이렌 울리더니 비행음이 쉐엑하고 들리는게 간만이라는 느낌이더군요 ㅎㅎ

    2. 이거 또 현장을 안볼수가 없구만요! ㄲㄲ

  • 누군가의친구 2011/08/18 15:41 #

    1. 여기는 성남 공군기지에서 출격한 각종 군용기의 소리를 들을수 있는터라 말입니다.

    2. 사실 시시해요.
  • 타이라니트 2011/08/18 15:35 #

    한참 사이렌울릴때 하늘에서 비행음이 나서 밖을봤는데 너무 멀어서 뭔지 모르겠어요.
    대충 팬텀 아니면 슬램이글같던데…
  • 누군가의친구 2011/08/18 15:40 #

    그외 팰컨이나, 제공호도 있습니다.ㄲ
  • 무명병사 2011/08/18 16:06 #

    1. 북한 애들이 맨날 그렇죠.

    2. 프로페서B는 참..

    전 AN-235, 참수리, 해경 경비함 P-3, 울산급, 광개토대왕급, F-16, F-15K, F-4D를 곧잘 봤죠. 고등학생 때 초저공으로 날아가는 KF-16과 훈병 시절 눈 앞에서 본 F-15K의 위용응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F-15K의 위용에는 조교들도 "이야, 쥑이네."했었죠. 대구에서 부산에 이르기까지 말입니다.

    ...그 와중에 결코 반갑지 않은 손님이 있었으니 바로 북한 화물선과 개념따위 말아처먹은 해상보안청 순시선.....
  • 누군가의친구 2011/08/18 16:15 #

    1. 그런데 훈련하면 안된다는 부류들도 참...(...)

    2. 권위주의의 희생양인척 하면서 권위주의를 내세우는게 우스울 뿐입니다.


    전 함선류는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말입니다. 학교에서는 오산 미군기지 소속 F-16과 A-10을 자주 봤었고, 집에 올때는 KO-1, C-130, 대통령 전용기(!)를 봤지요.
    군 복무시절에는 부대가 부대인지라 UH-1를 자주 봤고, 어쩌다 착륙한 500MD와 UH-60, 그리고 매일 훈련중인 AH-1를 봤었습니다.
    기갑 장비는 자주포 빼고는 다 봤습니다. 군부대 개방행사로 벼라별 장비는 다 온터라 말입니다. 그때 105mm포가 예포 쏠때는 참...ㄷㄷㄷ
  • 셔먼 2011/08/21 22:27 #

    KF-16은 이전 훈련 때는 많이 봤는데 이번엔 고고도 비행을 해서인지 안 보이더군요.
  • 누군가의친구 2011/08/22 00:36 #

    저는 주한미군 소속 F-16C를 주로 본터라...(...)
  • 2011/08/26 09:0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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