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생각이 긴 잡담. 그런저런 잡담과 헛소리들

1. 지난번 컴뱃샵에 주문한 물건이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독일 연방군 정복 연회색 셔츠가 빠져서 문의하니 바로 보내겠다고 하더군요. 아마 내일이나 모레 도착할듯.

아, 이런!!!!...

그러므로 지름 포스팅은 그게 마져 도착하면 작성합니다.

그러저나 장갑묘님은 제 2차 세계대전의 독일군 전사나 전차 관련 부분에서 독빠의 기질을 보이고 있는데,
저는 구입한 군복들이 거의 현대 독일 군복이니 그쪽으로 독빠의 기질이 보이는군요.(...)

2. 작성하겠다고 몇달전 공언한 포스트중 작성한거라곤,

문제의 손노리 패키지의 로망 OST 2번시디 25번 트랙

이것 뿐이네요.ㄱ-


박창범-나대일의 증명에 대한 개인적 사견

이 포스트 보완해서 밸리에 올리겠다고 한건 잊어먹었네...ㄱ-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읽어보고 보완점좀 굽신굽신...
아, 물론 일반인들 대상이니까 가볍게 보완할 작정입니다.

그리고 여유가 있다면 XXXX넷 까는 글 쓰고 싶군요. 정말 아스트랄한 방통부에 이의를 제기해야 할 거리거든요.(무려 병크+명예훼손 크리)


3. 몇년씩이나 생각해봤는데...
RPG 게임에서 주인공 직업이
거의 전사 혹은 마법사란 말입니다.ㄱ-
그래서 안타까운게 왜 궁수가 주인공인 게임은 찾을수 없는 것인가!!??

이겁니다.

주인공이 궁수인 게임 시나리오 한번 간드러지게 작성하고 싶군요. 예전 손노리 게시판에 기초 내용은 작성한바 있는데 아마 날아간것 같아...ㄱ-
그때 기초 내용에 대해 괜찮다는 반응이었는데...ㄱ-

그때 쓴 내용이 대충 시놉이 신라 혜공왕 당시 김지정의 반란, 조선 초기 계유정란, 제정 러시아때 푸가초프의 반란등에서 여러가지 차용해서 적은바 있었는데 아, 이거 기억 가물가물 하네요.
그런데 작성이나 할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4. 사람이 사상이 비슷하다고 스펙트럼이 같다고는 할수 없지요.
저만 해도 10년세 그 사상이 많이도 변했다고 생각합니다만, 다른 관점으로 보면 좌파로 낙인 찍히기 딱 좋고, 또 다른 관점으로 보면 우파로 낙인찍히기 딱 좋고...ㄱ-
블로그 링크된 분들께 거의 꼬박 덧글을 적어드리곤 있지만 100이면 100  다 동의하는건 아니라서요.

신자유주의 경제학에 대해 저야 긍정적으로 보지만 그렇지 않은분들도 꽤 많으시죠.
식민지 근대화론에 대해 저야 근대화라는 단어와 내용 정립을 어떻게 통일하고 대중에 설명할수 있는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만, 신민지 근대화론에 대해 단어 자체만으로 거부반응을 보이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지난번 병무청의 그 문자에 대해 다른 분들은 부정적으로 보지만, 저는 현 한국군의 유급지원병 부족및 미국도 이라크전이 격화될 당시 모병을 늘리기 위해 그런 비슷한 방법을 쓴걸 보면 어쩔수 없다는 생각이었지요.
군 가산점에 대해서는 공무원 지원자 이외에는 해택이 없기에 반대하는 점에서는 다른분과 충돌할 여지가 있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통일이 반드시 필요한가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고등학교때 통일에 대해 의구심을 잠깐 언급해셨던 세계사 선생님의 발언의 취지가 지금와서 생각하니 이해가 되더란 말입니다.

하여간 갚이 파고들면 혼란스러운 쓸데 없는 생각이었습니다.

5.
아! 이것은 앞으로 있을 자폭할 폭탄을 담고 있습니다. 으아...ㄱ-
어떤 거냐고요?
그건 그때 봅시다. '나의 누군가의친구님은 이렇지 않아!'라는 항의가 안오길 바랄뿐!...


덧글

  • Jes 2011/06/21 23:37 #

    나의 누군가의친구 님은 항상 폭탄을 떨궜으니 기대합니다. 'ㅅ'

    ...뭐 저야 잘 알지도 못하는 놈이지만 왠지 신제도학파를 응원하고 싶거든요...ㅇㅇ
  • 누군가의친구 2011/06/21 23:47 #

    으아....

    아, 신제도학파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요즘 노벨 경제학상을 자주 수상하는 그룹이 신제도학파입죠.

    신제도학파와 구제도학파의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정부의 기능에 대한 입장
    고전주의에 대한 입장

    구제도학파는 케인즈적 입장에 입각하다보니 정부가 개입할것을 이야기 합니다만, 신제도학파는 신자유주의 학파적 입장이니 정부는 시장이 잘돌아가게끔 돕는데서 그칠것을 주장하죠.

    게다가 구제도학파는 고전주의학파를 신랄하게 까댔습니다만 신제도주의학파는 긍정적으로 보고 고전주의를 계승한 신자유주의에도 긍정적입니다.

    그리고 구제도주의 학파는 귀납법적인 분석을 통해 주장을 하지만 막상 정형화된 이론을 내놓지 못하고 1970년대 몰락합니다. 즉 까는건 잘하는데 이론을 내놓지 못했다라고 할까나요?

    반면 신제도주의 학파는90년대 이후 득세하면서 각 제도간의 분석과 그에따른 장단점을 이론으로 도출하려 하죠. 그때문에 90년대 이후 지금까지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중 신제도주의 학파가 많은겁니다.
  • Jes 2011/06/21 23:48 #

    그러니까 나에게 책을 사달란 말이야! 징징징
  • 누군가의친구 2011/06/21 23:49 #

    그러니까 도서관을 애용합시다! ㄲㄲㄲ
  • dunkbear 2011/06/21 23:40 #

    누군가의친구님의 독빠 기질을 드디어 경험할 수 있겠군요. ㅎㅎㅎ
  • 누군가의친구 2011/06/21 23:47 #

    아하하;; 들켰군요.ㄲㄲㄲ
  • m1a1carbine 2011/06/21 23:46 #

    3.주인공이 레인저 계 캐릭터인건 생각해두고 있다능'ㅅ'

    물론 로망없는 '석궁' 아니면 '머스킷 혹은 라이플'이란 거지만 말임여
  • 누군가의친구 2011/06/21 23:48 #

    저는 각궁(흔히 말하는 조선각궁)을 든 캐릭터를 생각했지 말입니다.ㅎㅎ;;
  • 노카운트 2011/06/22 01:40 #

    결제완료!
  • 누군가의친구 2011/06/22 21:50 #

    그리고 문제없으면 일주일 내에 결과물 보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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