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보니 데브켓내 기획자가 세익스피어 광아닌가 생각이 들긴 들더군요...ㄱ-
전장의 드릴쌍년(...)
자연스래 이게 생각나더군요.
아흑흑...
PS: 친구 꼬임에 마비를 시작했던게 2005년 말이었는데 그때와 지금을 비교하면 차라리 2005년, 2006년 그때가 좋았지...ㄱ-
(정작 그 친구는 서버가 달랐는데 지인분 여러명이 류트섭에 있길래 계속 류트섭에서 했었지 말입니다.) 운영자에게 구조요청하면 얼마 안있어서 달려오고 했었는데...(...)
PS2: 아, 뜬금없이 언급된 전장의 드릴쌍년(...)이요? 분명 기억으로는 애니는 2009년 부대 사지방에서 대부분 봤었는데(...) 네이버 블로그에다가 투덜대며 가늠좌와 가늠쇠가 없는 불량 소총으로 잘도 조준하면서 쏜다고 비난했었습니다.(덧붙여 헬멧도 안 쓴다고 깠음...ㄱ-) 그에 대한 투덜거림은 이거 참고하십시요...ㄱ-
http://ksdd5713.blog.me/20089804548

















덧글
아, 그리고 그 연극공연, 본적은 없지만 예전에 포스트와 게시글로 읽어 봤었습니다. 그렇긴 한데 아쉬운건 역시 프로그램으로 인해 돌아가다보니 인간적인 요소가 없다는 점이죠.
골드가 없네요 :D
저도 2007년에 축척한 골드를 깬거라서 말입니다. 아마 그때 1000만은 축척하고 입대했으니 말이죠.ㄱ-